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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2006

미인의 허와 실

 
 
아름다움 향한 열정 시대넘어 지속

글/함경옥(칼럼니스트)

사람들은 예쁘고 아름다운 것이 있으면 가까운 곳에 두고 싶어 한다. 그같은 심성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동·서를 막론하고 크게 다르지 않다.
산이나 들에 핀 아름다운 꽃들이 무참히 꺾이며 섹시하고 아름다움이 오히려 화가 되어 몰골이 되어 있는 모습을 우리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것도 이같은 이유에서일 것이다.

철학자 파스칼(1623~1662)은 일찍이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한 치만 더 높았더라면 세계의 역사가 달라졌을 것이다"라고 갈파했다.

정말 그러했을까? 이집트 여인으로서 로마를 좌지우지했던 시저와 안토니우스, 그리고 옥타비아누스까지 애주가가 술잔을 옮기듯 치맛바람으로 들었다 놓았다 했으니 파스칼의 진단은 소름이 끼치도록 예리한 판단이다.

동양, 특히 중국엔 '경국지색'이라는 말이 있다.
한 여인의 아름다움에 빠져 나라를 들어먹는 상황을 지칭하는데, 그같은 예는 역사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천하를 움직이는 사내가 한 여인의 미모에 반해 큰 꿈을 접고 '주지육림'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한심해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일 인사가 못 된다고 자신있게 말할 자 이 지구상에 몇 명이나 될까?

인간은 이성만으론 살 수 없고 이성보다는 감성이 앞서며 미래보다는 오늘이 더 중요하게 행동되는 것이 세상사가 아닐까? 사실 이성만을 쫓자니 감성이 울고 감성을 만족시키자니 이성이 탄식을 하니 세상은 온통 갈등의 도가니다.

세계 인구의 5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엔 미인들이 많았다. '경국지색'이란 말도 그같은 사회적 배경에서 탄생됐을 것이다. 나라를 구한 미인보다는 나라를 송두리째 들어먹은 미인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미인의 구국론과 망국론은 어떤 시각(입장)에서 보느냐에 따라 그 위치가 달라진다. 음지와 양지도 보는 사람의 자리에 따라 그 입장이 바뀌듯이 미인의 '허와 실'도 상황이 얼마든지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경국지색' 하면 우리는 서시·우희·초선·달기·하희·양귀비·왕소군 등을 쉽게 떠올리지만 한 여인으로 인해 사직의 문을 닫는 나라로서는 그 여인이 '경국지색'이 될 수 있으나 그 여인으로 인해 영토를 넓히고 패권을 잡았다면 그 나라에선 미인구국론이 될 것이다.
'경국지색'이 문제가 아니고 절세미인이 한 나라를 들어먹을 정도로 허약해진 통치철학이 문제이다.

클레오파트라의 치마폭엔 시저와 안토니우스, 그리고 옥타비아누스가 있었고 양귀비와 달기의 허리 밑에는 헌종과 주왕이 있지 않았다면 오늘날과 같은 여인의 역사는 없을 것이다.

같은 칼이라도 사람을 죽였으면 살인무기가 됐으며 여인의 정조를 지켰으면 '은장도'역할이 될 수 있다.

이같은 상황을 보면 역사의 수레바퀴에 인간사가 톱니바퀴에 끼여 태풍에 낙엽이 휩쓸려가듯이 가는 것인지 아니면 인간들이 아름다운 삶을 엮어 역사를 창조해 가는 것인지 쉽게 갈피를 잡기가 어렵다.

어느 경우는 이미 정해진 역사가 인간사를 블랙홀같이 흡수해 가는 것 같고, 어느 경우엔 인간들이 역사를 창조해 가는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후자의 경우에 손을 들고 싶은 것이다.

문제는 아름다움을 어떻게 보느냐 보다 어떤 위치에서 어떻게 하느냐가 핵심이다.
미인들은 대부분 몸매에 남다른 신경을 쓰고 있다. 몸매가 망가지면 현재 누리고 있는 사회적 지위에 어떤 불이익을 당할까 조바심을 하는 것이다

할리우드에서 둘째가라면 한치 양보도 않을 유명스타들은 몸매를 고무풍선처럼 조절하고 있다. 출산 3개월만에 임신 전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대로 보여 "미인은 역시 다르다"는 찬사를 아낌 없이 받은 이들이 있다.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망은 남녀노소가 같을 것이다.
뉴 밀레니엄을 기점으로 감성시대인 지식정보화 사회에선 그 어느 시대보다 개성적 미의 창조가 더욱 강조된다. 이에 따라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비너스를 비롯해 모나리자 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인간이 창조해 낸 최초의 비너스(B.C 3만년 전 빌렌도르프 빈미술사박물관)는 지금의 비너스상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으나 당시엔 최고의 아름다운 모습이었을 것이다.

인간 삶의 모습은 끝없이 진화·변이돼 오는 과정에서 미의 역사는 한시도 아름다운 모습을 창조해 내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을 것이다. 때문에 아름다운 역사는 지금도 진화를 넘어 변이의 수준으로 가고 있지 않나 싶다.

그렇다. 모나리자의 신비한 미소가 잠들지 않는 한 인간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열정은 영원히 식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될 때에만이 시대에 따라 새로운 비너스상이 탄생될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campuslife

공무원저널
(2006-07-21 14:10) 작성
7/23/2006

안입는 청바지로 빈티지 데님스커트 만들기

안입는 청바지로 빈티지 데님스커트 만들기 


○ 실. 바늘. 시침핀. 실뜯개.가위(여러가지색과 모양의 의 단추)
                                   
핸드워싱준비물 : 락스. 고무장갑. 수세미.  (컨셉에 따른 기타 부자재및 장식도구)
 


2단계 -  길이 자르기
▶똑바로 서서 청바지를 직접몸에 대보면서 길이를 측정한후 스커트가 완성되었을?? 원하는길이 보다 한?M 정도 여유를 두고 커팅한다.
초보자들은 특히 처음부터 너무 ?李? 자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3단계 - 실밥뜯기
▶팬츠를 스커트 모양으로 만들기 위해 우선 안쪽 가장이 부분의 시접을 뜯어낸다. 팬츠 아래를 보면 정중앙에 네 귀퉁이가 만나는 부분이 있는데 이밑위 부분을 뜯어내야 한다. 실뜯개를 사용해서 앞 지퍼 바로 아래 부터 뒤쪽ㄱ까지 연결되어 있는 부분 그리고 팬츠 안쪽 박음질 선을 모두 뜯어 내어(+자 모양으로) 앞 뒷판으로 분리한다.



4단계 - 스커트 모양 잡아주기!
▶팬츠의 안쪽 박은선과 밑위 부분을 분리해냄으로써 전체적으로 봤을때 바깥사이드 부분만 연결 되어 있는 형태가 되었다. 이 상태에서 분리된 옷자락을 앞판은 앞판끼리. 뒷판은 뒷판끼리겹쳐서 시침핀으로 고정후 형태를 체크 이때 세로 방향의 밑위 부분을 많이 뜯어서 깊이 포개면 H라인에 가까운 모양이 나오고 그냥 평평할 정도로 만 얇게 포개면 A라인이 나온다. 라인을 원하는 컨셉에 따라서 적당히 조절해주고 예쁘게 라인을 잡아준 다음 시침핀으로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자



5단계 - 박음질
▶스커트 모양을 잡아준후 겹쳐진 부분을 정성스럽게 박음질 해준다 집에 재봉틀이 있다면 쉽게 끝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손바느질로 스티치의 매력을 살려보자!
엄마의 바느질함을 뒤져보면 틀림없이 이불을 꿰맬때 쓰는 투툼한 흰색실이 있을것이다 화이트컬러의 도톰한 스티치라인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6단계 - 디테일 장식하기
▶어느정도 스커트의 모양이 갖춰졌으면 본격적으로 디테일 장식을 시작한다 준비해둔 단추를 어떤 위치에 달아주는 것이 예쁠지 미리 배치해보자 정해진것은 없다 자신의 느낌을 믿고 예쁘게 이렇게도 놓아보고 저렇게도 놓아보고
(tip-단추외. 뺏지나 코사지. 리본등을 활용해도 좋을듯)
바늘에 실을 꿰어 데님위에 배치한 단추를 달기시작한다.





7단계 - 중간전검
▶스커트 길이가 예쁘지 않다.
봄에 산듯하게 입을 스커트 이므로 조금 더 짧아도 좋을것 같아 밑단을 조금더 커팅하기로 결정 망설임없이 싹둑싹둑. 허벅지 중간정도의 발랄한 미니길이 이??도 스커트를 직접 몸에 대보면서 실수가 없도록 주의하자.
 
 


8단계 - 허리단분리
▶청바지가 10년지난 옷이라 디자인에 비해서 밑위길이가 너무길었다. 밑위길이가 길면 엉덩이가 펑퍼짐해 보일수 있으므로 과감하게 허리단커팅 골반에 걸치는 요즘 유행하는 로 라이즈(low Rise Jean)디자인을 즐길수 있다.
(허리단을 뜯어냈을 경우 지퍼 끝부분에 마무리 처리가 잘되어 있지 않으면 지퍼 헤더가 쑥 빠져 버리는 난감한 상황이 벌어지므로 먼저 꼭 확인 해보고 그렇지 않다면 그 부분을 바느질로 감싸서 지퍼가 빠지지 않도록 턱을 만들어 준다.)


 


9단계 - 자연스런 끝단만들기
▶허리단을 뜯어낸 다음에는 실뜯개나 송곳.바늘등을 이용해 끝단의 올을 풀어주면 한층더 내추럴한 느낌을 낼수 있다 여기에 데님 원단을 사포로 살짝 문질러주는 것도 굿아이디아!
더욱 낡은 듯한 느낌의 자연스러운 빈티지 스타일로 변신할수있다.
 
 
10단계 - 자연스러운 워싱컬러만들기!
▶아무래도 데님은 본래의 생지느낌보다는 워싱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컬러를 멋스럽다. 워싱작업은 직접해 보면 생각보다 쉽다.
....필요한 준비물은 집에 잇는 락스와 고무장갑 수세미.
 
- 소매 걷어 부치고 씩씩하게 고무장갑을 끼고 본격적으로 워싱 워싱작업시작
(락스가 피부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방법은 수세미에 락스를 조금씩 묻히고 스크트 위에 쓱쓱문질러주는것 락스가 닿은 부분은 데님컬러보다 밝게 물이 빠지는데 자연스럽게 물을 빼는 방법중하나 이다.
 
꾸깃꾸깃 스커트를 한손에 모아 잡고 그 부분은 툭툭 수세미로 스치듯 문질러 주는 것이다.
스커트가 물에 젖어 있으면 컬러를 쉽게 감별할수 없으므로 조금씩 진행 작업이 끝나면 일단 건조 시킨후 워싱상태를 살펴본자.
원하는 만큼 결과가 나왔으면 깨끗하게 세탁해서 락스성분이 피부에 닿지 않도록한다.
세탁이 끝단의 올이 더욱 자연스럽게 풀리므로 일석이조 효과.
 


빈티지 스커트  완성!
 
출처 : I Love Fashion !  |  글쓴이 : Mademoiselle 원글보기  


7/22/2006

여름·장마철 PC관리 노하우

 무더위와 PC 】

컴퓨터는 온도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모니터 및 컴퓨터의 거의 모든 부품들이 부품에 따라 크고 작게 열을 발생하기 때문이다. 에어컨과 같은 냉방기기를 사용하는 곳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더운 날씨엔 컴퓨터에서 나오는 열기로 인해 컴퓨터에 과부하가 생겨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다운 등이 발생 할 수도 있다.

 

무더위가 계속되면 AS센터의 이용률이 평소보다 30%정도 늘어난다고 한다.
우선 PC를 통풍이 잘되는 곳에 설치한다. 벽과 PC 사이의 간격을 10cm 이상 띄워, PC에서 뿜어져나오는 열이 밖으로 잘 퍼지도록 한다. 직사광선이 쬐는 곳에 두지 말며(창가는 좋지않다), 10시간 이상 계속 사용치 말고, 3~4시간 PC를 사용할 시에는 가급적 전원을 끄도록 한다.


CRT 모니터 위 공간에 물건을 올려놓으면 온도가 상승하므로, 수건이나 책 등 기타 물건을 올려놓지 않도록 한다. 흔히들 먼지가 쌓이지 말라고 수건을 덮어두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통풍구를 막아 온도를 상승시키게 된다.

 

【 습기와 PC 】


여름철 눅눅한 습기로 인해 갑자기 컴퓨터의 전원이 안들어 오거나 오동작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PC를 설치할 때는 이를 고려하여, 습기가 많은 장소는 피하여 통풍이 잘되는 장소를 선택한다.


집안의 습기제거를 위해 에어컨을 켜서 제습하거나, 조금 덥더라도 가끔 보일러 등을 가동하여 집안의 습기를 제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주일 이상 사용치 않으면 습기에 의한 고장 확률도 있다. 습기가 많은 여름철엔 가능한 하루에 한번씩 약 20분 정도 PC를 켜 자체적으로 습기를 제거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 장마와 통신 】


인터넷 케이블은 전화선을 기간망으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가 오면 전화선이 물에 젖어 회선상태가 나빠져 접속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 통신접속 자체가 힘들고 설령 접속이 되더라도 중간에 끊기거나 노이즈가 발생한다고 한다.


정확한 통계는 없으나 비오는 날 통화의 장애가 일어날 확률은 평소보다 20~30%정도 증가한다는 것이 통신업체의 의견이다. 이에 장마기간 중에는 장시간 통신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갑자기 번개가 치면 가능성은 희박하나 모뎀을 연결한 전화선을 통해 낙뢰의 위험도 있으니, 이럴땐 아예 코드를 뽑는 것이 좋다.


* 절전모드 - 절전키를 누르면 시스템이 곧바로 절전모드로 돌아간다. PC를 사용치 않을 때는 절전모드를 활용하라.


전화선등에 습기가 스며들게 되면 인터넷 및 통신등이 자주 끊어지며 일반 전화상태도 매우 불량하다. 이럴 경우에는 전화국에 점검 요청을 한다.

 

【 낙뢰와 PC 】


여름 장마철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 중의 하나가 낙뢰(번개)다. 여름철에 낙뢰가 치는 날이나 장시간 집을 비우게 될 때에는 컴퓨터는 물론 다른 가전제품의 전원 코드등도 뽑아 주는 것이 피해를 줄이는 방법이다.


낙뢰가 치는 날에는 전원코드, 전화선, 케이블모뎀, ADSL모뎀, 안테나선 등.. 외부에서 연결되는 모든 케이블을 뽑아둔다.


낙뢰가 치는 날에는 이러한 케이블을 통해 과전류가 흘러 들어와 파워서플라이, VGA카드, 메인보드 및 여러 주변기기에 손상을 입힐 가능성이 아주 높다. 또 절전을 위해 전원 차단 장치가 달린 멀티탭을 사용하는 것도 편리하고 도움이 된다.

 

 

【 여름철 노트북 관리법 】

장시간 자동차 안에 노트북을 방치하지 않는다. (여름철 차내 온도는 60-80도까지 상승) 고열로 인하여 노트북의 LCD 및 부품에 손상을 줄수도 있다. 휴대성이라는 노트북의 특성상 야외 이동 시에도 많이 사용되나, 가급적 물가는 피한다. 노트북은 데스크톱에 비해 내부 부품 밀도가 높아, 열에 특히 민감하다. 팬만으로 열 발산이 효과적이지 않을 때는 방열패드 등을 구매해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외는 PC와 동일하다.



【 침수와 PC 】


폭우 및 기타 침수등으로 인해 컴퓨터가 물에 잠겼을 때에는 물기를 제거 하였다 하더라도 전원을 바로 켜서는 안된다.


침수피해를 입었을 경우에는 컴퓨터 케이스를 열고 깨끗한 물에 헹구어 흙 및 이물질을 제거한 후 햇볕에 말리지 말고, 통풍이 잘되는 그늘진 곳에서 약 3~4일간 완전히 말린다. 3~4일간 완전히 말린후에 전원을 켜 본후,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지 않으면 A/S를 받아야 한다.


특히 노트북은 키보드가 일체형으로 이루어져 있어 물이 들어가면 기기 전체가 망가질 우려가 있다. 따라서 노트북 키보드에 물을 흘리거나, 습기가 많이 찼다면 전원을 차단하고 배터리를 본체로 부터 분리시킨 후 전문가의 A/S를 받는다. 노트북은 내부 구조가 복잡하고 일반인이 분해, 결합하기 어려우므로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도록 한다. 분해가 어느 정도 가능한 사용자라면 노트북 키패드를 본체로 부터 분리, 습기를 제거해 응급 조치를 한 후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된다.

 

1. 전원 코드를 뽑는다.

 

2. 본체의 케이스를 벗긴다.


3. 흐르는 물로 오물을 세척한다.
 - 이때 보드에 꼽힌 기타 부품/카드류를 뽑지 않은 상태에서 세척한다.
 - 부품을 뽑고 세척을 하면 슬롯이나 컨넥터에 이물질이 끼거나, 부식을 촉진시킬 우려가 있다.


4. 세척할 때는 솔이나 수건을 사용하지 않는다.
 - 솔이나 수건을 사용하면 보드/부품 표면에 손상을 줄 우려가 있다.


5. 건조 시엔 그늘에서 말린다. (햇볕에 말리면 부품 등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
 - 건조 시, 드라이기를 사용하지 말 것. 드라이기 사용시 정전기로 인해 부품이 손상될 우려가 있다.

 

【 여름철 PC선택요령 】


완벽한 테스트를 거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40도 이상 24시간 풀가동 테스트를 거친 제품이어야 여름사용에 적합하다. (CPU : 90℃까지 견딘 제품)
냉각 장치를 고려해, 발열과 소음 정도를 체크한다. 고성능 CPU를 사용하는 요즘 유저라면 PC구매시 냉각 장치를 고려하는 센스를 갖춰보자.

 

【 여름철 PC 및 주변기기 사용요령 】


프린터 용지는 물에 젖으면 잉크가 번질 우려가 있으므로 습기를 피한다.


전기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에는 전압이 불규칙하게 전달되는 경우가 있어 컴퓨터의 오동작이 잦다. 따라서 중요한 문서를 작성할 때는 도중에 저장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프린터는 열발생이 높기 때문에 가급적 연속 출력을 삼가고 쉬엄쉬엄 출력하는 것이 좋다.


디스켓, CD/ DVD 미디어, 휴대형 저장장치 등은 습기에 노출될 경우 누전이나 소중한 자료의 유실 등의 우려가 있으므로 별도 보관함에 방습제와 함께 보관한다.

 출처 : CAMPUSLIFE
pcBee
(2006-07-21 15:02) 작성

라면 맛있게 먹는법






▷ 수제비 부추라면



● 재료
밀가루 3컵, 물1컵, 라면스프 1봉지, 부추 30g, 물4컵, 양파1/4개


● 이렇게 만드세요!
1 밀가루는 체에 두 번 정도 쳐서 분량의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찰지게 반죽한다. 수제비 반죽은 한꺼번에 물을 넣지 말고 조금씩 부어가면서 수제비 반죽의 농도를 맞춘다. 알맞게 반죽이 되면 더욱 쫄깃한 맛을 낼 수 있도록 냉장고에 30분 정도 넣어둔다.
2 부추는 찬물에 담가 싱싱하게 한 후에 건져 2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곱게 채 썬다.
3 냄비에 물을 붓고 끓으면 양파와 라면스프를 넣어 한소끔 중간 불에서 끓인다.
4 ③의 국물이 끓으면 찬물을 손에 묻혀 가면서 수제비 반죽을 얇게 떠 넣어서 끓인다.
5 수제비가 익어 끓어오르면 부추를 넣어 우르르 끓여 상에 낸다.


Re: 부추 때문인지 국물 맛이 무척 개운해요, 해장용으로 딱인데요.


Re: 전 수제비 만들기 귀찮아서 얼려있던 떡국 떡을 넣었지요.


▷ 우유 넣은 햄 만두라면



● 재료
햄 50g, 냉동 만두 12개, 우유 2컵, 물 2컵, 라면스프 1봉지, 달걀 1개, 대파1대


● 이렇게 만드세요!
1 시판 냉동 만두는 실온에서 해동시키고 햄은 먹기 좋게 사방 2cm 크기로 썬다. 대파는 송송 잘게 썬다.
2 냄비에 물과 우유를 동량으로 붓고 끓이는데 더욱 진한 맛을 즐기고 싶은 사람은 우유만 다 넣어도 된다.
3 ②에 시판 라면 스프를 넣어서 한소끔 끓이면서 햄과 만두, 대파를 넣고 끓인다.
4 라면을 넣고, 만두가 익혀져 떠오르면 달걀을 깨뜨려 알끈을 제거하고 곱게 풀어서 줄알쳐서 상에 낸다.


Re: 만두와 햄 때문에 양이 많아져요, 둘이 먹기에 딱 좋은 듯.


Re: 느끼한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딱 이예요, 담백하고 고소해요.


 


▷ 된장 라면





● 재료
먹다 남은 된장 국 1컵, 물 3컵, 라면 1개, 라면스프 1/2개, 두부 1/4모, 양파1/4개


● 이렇게 만드세요!
1 양파는 곱게 채 썰고 두부는 사방4cm 크기, 1cm 두께로 썰어 놓는다.
2 냄비에 먹다남은 된장국을 1컵 정도 붓고 물을 부어서 양파를 넣고 끓인다.
3 ②의 국물이 끓으면 면발과 스프를 넣고 한소끔 끓이다가 두부를 넣어 끓인다.
4 라면 면발이 꼬들 거리게 익도록 끓이는 도중 집게로 집어 들어올려 준다.


Re: 입안에 은은하게 남아있는 된장향이 좋아요.


Re: 인스턴트 라면 특유의 조미료맛보다는 고향의 맛이 더욱 느껴지네요. 굳.



▷ 일본식 돈가스 라면





● 재료
냉동 돈가스 100g, 라면 1개, 라면스프 1봉지, 고춧가루 1작은술, 대파1대, 물5컵


● 이렇게 만드세요!
1 라면은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2 냉동 돈까스는 꺼내어 실온에서 해동시킨다.
3 대파는 송송 썰고 고운 고춧가루도 준비한다.
4 돈가스는 180도의 온도에서 바삭하게 튀겨낸다.
5 냄비에 물을 붓고 라면스프와 대파 고춧가루를 넣어 끓으면 돈가스와 라면 면발을 넣고 한소끔 끓여 낸다.


Re: 일품요리를 먹는 기분인데요.


Re: 돈까스가 촉촉하고 라면 양념이 살짝 배어서 그런지 더욱 맛있어요.



색다르게 먹어봅시다!!!


http://blog.naver.com/aell002/90005518975


7/20/2006

정보화추세 맞춰 컴퓨터수리 인터넷교육 인기

정보화추세 맞춰 컴퓨터수리 인터넷교육 인기

대학생들의 농활도 김매기, 풀베기, 담쌓기 등 '재래식 농활'에서 정보화시대를 맞아 컴퓨터 수리와 인터넷 교육 등 IT 분야로 바뀌고 있다.

14일 부산체신청에 따르면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에서 10여개 대학이 '내고향 IT 봉사단'을 꾸려 올 여름방학동안 농어촌지역으로 봉사에 나선다.

IT 봉사단에 참가하는 대학생수는 각 대학 컴퓨터 관련 동아리를 중심으로 19개팀 182명에 이른다.

이들은 7월 중순부터 농어촌지역 15개 마을에서 1주일 가량 머물며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운영체계, 인터넷활용, 한글문서작성 등 컴퓨터 관련 기초교육과 PC 무료점검 등의 활동을 펼친다.

동아대 동아리 '모도리'는 내고향 IT 봉사단을 꾸려 24일부터 30일까지 경남 남해군 상주 두모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동서대 'None-stop'은 17일부터 24일까지 경남 거제도 구조라 마을에서 IT 관련 봉사활동에 나선다.

부경대 동아리 'FUCC'는 3개팀으로 나눠 지난 10일부터 1주일간 남해 삼동마을에 농활을 다녀온 데 이어 내달 21일부터 1주일간 하동 옥종마을과 악양마을에서 대대적인 IT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밖에 동부산대(7.28-8.4일 경남 산청 당산마을), 울산과학대(8.7-13일 울주 옹기마을), 경남대(8.21-27일 창녕 모산마을)도 차례로 IT 농활에 나설 계획이다.

부산체신청 관계자는 "침체된 대학생들의 농활이 정보화 시대를 맞아 IT 농활로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며 "이같은 새로운 농활이 도시-농촌간 정보화 격차를 줄이고 함께하는 디지털 세상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한국대학신문
(2006-07-14 15:50) 작성

 

www.campuslif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