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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志


2006/5/26

Family Tree Jewelry




사진 출처: www.sarahmascara.com





예전에 네이밍의 이니셜로 목걸이로 만들어 하는 것이 유행이었다.
그 밖에도 이를 이용하여 다양한 컨셉의 쥬얼리 제품들이 등장하였던 기억이 난다.


위에 사진을 다시 보면 말그대로 자신의 목걸이 안에 우리나라의 족보와 같이 가족들의 히스토리를 하나로 모아 목걸이로 만들었다.
생각해보면 한단계 더 나아갔다는 점이 대단하기도 기발하기도 하고 라미커블하다.


물론 착용감이나 일상생활속에서 이러한 쥬얼리를 하지는 않겠지만
한걸음 더 나아간 생각이 이러한 작품을 창조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역시 아이디어가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2006/5/8

엄기영 앵커의 ‘유쾌한 어린이날 넥타이’


엄기영 앵커의 ‘유쾌한 어린이날 넥타이’

[쿠키 톡톡] “어린이의 마음이 곧 부처의 마음이라 했죠. 우리 어린이들의 환한 표정, 오늘처럼 계속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5일 어린이날, 어김없이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한 엄기영 앵커(문화방송 책임이사 겸임)가 건넨 맺음말이다. 푸근하고 넉넉한 표정으로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엄 앵커의 모습만큼이나 이날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이 또 있다.

바로 엄 앵커가 매고 나온 넥타이. 각기 다른 피부색을 지닌 어린이들이 밝게 웃으며 화사한 넥타이 위에 한데 어우러져 있다.

엄 앵커는 1990년대 후반부터 어린이날에는 항상 이 넥타이를 매고 뉴스데스크를 진행해왔다. 가끔 크리스마스에도 이 넥타이를 맸다. 1년에 1∼2번, 축복이 가득해야할 날에 엄 앵커가 마련하는 이벤트인 셈이다.

시청자들은 이 넥타이를 ‘엄기영 앵커의 유쾌한 넥타이’라고 부르며 “사소하지만 따스한 엄기영 앵커의 배려가 느껴집니다”, “대단한 패션 센스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뉴스 진행 부탁 드립니다”라며 칭찬하고 있다.

정작 엄 앵커는 이런 시청자들의 칭찬에 겸손해했다. 이 넥타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칭찬이 자자하다는 말을 건네자 엄 앵커는 “부끄럽습니다. 어린이 날마다 항상 이 넥타이를 매고 뉴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라며 특유의 온화한 웃음을 지었다. 이 넥타이에 대해서도 차근차근 설명했다.

“90년대 말인가요? 정확히 기억 나진 않지만 국제아동보호기금(UNICEF) 한국이사로 활동했습니다. 그 때 ‘세계의 아이들을 돕자(Helping Children)’는 슬로건 아래 이 넥타이가 만들어졌습니다. 황인, 백인, 흑인 등 각 인종의 아이들이 한데 어울려 밝게 웃는 모습이 넥타이 위에 그려져 있습니다. 그 때부터 이 넥타이를 집에 잘 보관하고 있다가 어린이날이나 크리스마스 등 축복해야 할 날에 맸습니다. 아내가 어린이날에는 항상 이 넥타이를 골라 줍니다. 아주 기분 좋은 넥타이죠. 하지만 국제아동보호기금 활동을 열심히 하지 못한 것 같아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엄 앵커는 이어 이 넥타이를 매는 특별한 이유를 설명하며 한국 어린이들에게 인사말을 건넸다.

“우리 뿐만 아니라 백인, 흑인 등 다른 피부색의 많은 아이들이 지구에 함께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이 넥타이를 맵니다. 아이들이야말로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입니다. 항상 밝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민성 기자 mean@kmib.co.kr




언제봐도 젠틀한 모습이 물씬 느껴지시는 분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하고...

"우리 뿐만 아니라 백인, 흑인 등 다른 피부색의 많은 아이들이 지구에 함께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이 넥타이를 맵니다. 아이들이야말로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입니다. 항상 밝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자상함에서 사람의 됨됨이가 갖춰지는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
또 다른 시각에서 이 장면을 이렇게도 생각하더라..


네이버 붐에 가니 역시나 -

이장면이 그렇게 웃겼나 보다...


[시각 차이]



두가지를 깨닫고 간다.

냥이들 표정



진짜 너무 귀엽네 ㅋㅋㅋㅋ

우리집 냥이는...




우리 집 냥 ㅋ

오늘 심심한데  관찰해봐야지 ㅋㅋㅋ

착한 남자 증후군

착한남자 증후군

 

걔한테 넌 지금 라면 같은 거야. 알어?
맨날 밥만 먹고 살 순 없으니까..심심할 때
한번씩 먹고 싶은 라면!
너 어릴 때 씹다 남은 껌딱지 생각나지?
씹다가...책상 밑에 붙여놓고
그러다 또 생각나면 씹다고 또 붙여놓고..
넌 그 껌딱지 같은 거야...!

 

여자 친구에게서 버림 받은 이범수..
청승 떠는 것도 예술인데다가
한 술 더 떠서...
'결혼 안한다고 다 헤어지는 건 너무 이상하잖아.
 우리 좋은 친구로 지내자...!'란
여자 말에 그러라고 대답을 하고 온 그 지지리 궁상
인생에게 엄정화가 날리는 대사다!

 

그래......껌딱지...

 

착한 남자들은.....씹다가..뒀다가..생각나면 다시 씹는
껌딱지가 되기 십상이란 그녀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얼마 전에 이런 글을 읽은 적이 있다.

 

* 착한 남자들이 매력이 없는 이유 *


여자들은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남자들을 좋아한다.
보통의 남자들에 비해서 싸가지들이 그나마 여자들 눈에는
당당해보이고, 자신감 있어 보이는 경향이 있다.
여튼 그래서 여자들은 주저없이 싸가지들을 사귀게 되고
아니나 다를까 그들의 싸가지 없는 행동들에 상처를 받게 된다.
이 때 여자들은 대개 자기 주변에 있는 싸가지 있는 넘.
즉 착한 남자들을 찾게 되고..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 위로를 받는 게 다반사다.

 

그러나, 문제인 즉 대부분의 이 착한 남자들은
평소에 그녀를 흠모해오던..그래서 지극 정성으로
그녀를 보필하던 놈들이 대부분이고..
여자들은 그 착한놈에게서 변함없는 그의 애정을 확인하고,
눈물 어린 위로를 받으며 아직 자신은 충분히 사랑스러운
여자임을 깨달음과 동시에...
상처 받을 때마다 자기가 부르기만 하면
쪼르르~ 달려와줄 착한 놈이 있음에 안심을 한다.

 

그렇게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고 나면
마음이 조금씩 넓어지며, 싸가지에 대한 포용력이 생기고
변함없는 싸가지에 대한 애정을 깨닫을 뿐만 아니라
착한 넘과는 다른 그만의 독특한 카리스마에 뿌듯함까지 느끼게 된다.

 

그리고...그녀가 다시 싸가지에게 달려가면
싸가지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 그녀를 감싸안고
착한 넘은 싸가지 좋은 일만 시켜주게 된 꼴이 된다.
그리고...그 일은 계속 반복된다.

 

여기서 꼭 집고 넘어가야 할 문제 하나!
절대 그 여자가 착한 넘의 싸가지 있는 마음씨에
감동 받아서 그 넘에게 돌아올 확률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는 것이다!

 

물론 한번씩 착한 남자들이 반란을 일으킬 때도 있다.
다시는 나한테 그러지 말라고 소리를 질러보기도 하고..
(보통 그러고 난 뒤에는 지가 더 괴로워한다.
그때 여자는? '허..참..기가 막혀서..!'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지.)
다른 여자들을 만나 보기도 하고...
(보통 그녀를 대신해줄 누군가..만만한 누군가를 만나는 것이 다반사다..
 그때 여자는? '어쭈 니가?' 하며 놀랄 때도 있지만..
 이내 그래..넌 너같은 여자 만나야지 하며 진심으로 축하해주기
 도 하고 '찌라라.....? 니가 그렇지...'하며 실소를 터트리고 만다.)

 

여튼...그리하여
결국은...착한 남자는 그 여자에게 끝까지 착한 남자로 남게 되고
착한 남자 증후군은..계속 된다. 적어도 그녀와 착한 넘에게만큼은...!



나의 경우, 보는 순간 동의를 요하게 되는 내용은 아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공감까지는 아니더라도 
착한 남자는 뭐라고 정할 수 는 없지만 위에서 말하는 이런 남자 스타일이었나 하는 생각은 든다.

 
에이,

뭐 나한테 잘해주는 남자면 됐지 뭘; -_-;

어느 오후





2006년 5월 7일 어느 [여름]이었다......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날씨였다.




교회를 갔다가 오후 2시쯤 밖을 나와보니 ,

썬블럭을 꼭 발라야 하는, 살이 빨갛게 물드는 그런 날씨,

사람들은 겉옷을 손에 주섬주섬 들고,

한 꺼풀 벗어 던졌다






어제 비가와서인지 날씨도 맑고 연두색 빛깔의 고운 자태 연두빛으로 물들어갔다










엄마 차 안에서 위를 바라보았다 ,

"와 -" 

약간 몸을  뒤로 젖히고, 위로 향하는 두 눈 한 가득

파란 하늘과 구름이 너무 예뻤다 ,





비록 차는 앞에서 사고가 나는 바람에 꽉꽉 막혔지만

마음만은 가벼웠다 ,







(핸드폰으로 찍어서 인지 내 머리 속으로 기억하고 있는 이미지와는 다르다는 점이

조금 아쉽다는 것도 "+)
2006/5/1

오건호 강타


강타가 새로운 이름으로 아시아 음악시장 석권을 노린다.

현재 중화권에서 한류스타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강타가 대만 및 중화권의 스타 F4의 멤버 VANNESS(오건호)와 결합해 '강타&바네스(KANGTA & VANNESS)'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것.

아시아의 톱스타 두 명이 결합한 그룹 'KANGTA & VANNESS'는 지난 2004년 5월8일 펼쳐진 대만 최대 규모의 시상식 '금곡장 시상식(Golden Melody Award)'부터 탄생이 예견되었다.

시상식을 계기로 돈독한 친분을 나누게 된 두 사람이 두 소속사의 기획 아래 뜻을 모았고 2005년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해왔던 것.

두 사람은 중국과 대만에서 쏟아지고 있는 영화 및 드라마의 러브콜을 뒤로 하고 'KANGTA & VANNESS' 준비에 열정을 쏟고 있어 중국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들의 만남은 최근 의미가 퇴색돼가고 있는 한류의 새로운 모습을 제시해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한국과 중국이라는 국경을 뛰어넘어 중국과 한국의 양질의 프로듀싱으로 콘텐츠를 생산, 아시아 전역의 대중에게 선사하는 새로운 문화 교류의 모습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5월 중순경 공개될 'KANGTA & VANNESS'의 새로운 음악 역시 한국이 전체 프로듀싱을 맡아 아시아 전역에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KANGTA & VANNESS'는 5월 중순경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를 무대로 활동할 계획이어서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재현 기자(hong927@seoulmedia.co.kr)/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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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  오건호 ㅠ 안습이다 ㅠ

칠현씨와 의외로 잘어울리네 _

주유민같은 스타일이 호감이 갔었는데 점점 갈 수록 오건호가 매력남이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던 고교시절- ㅠ -

진짜 완전 팬됐었는데 ㅋㅋㅋ

F4앨범 두장이나 구매한 것을 보면 나도 참 . . .
가끔 들어준다 ㅋㅋㅋ ;


오건호 머리저렇게 하니 누군가 닮았는데 ㅡ;

알바 - 데이트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가장 많이 손해를 보는 시간은 ‘친구와의 약속이나 애인과의 데이트 시간’인 것으로 드러났다.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 알바누리(www.albanuri.co.kr, 대표 김화수)가 자사 사이트 개인회원 22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약 30%가 ‘데이트 시간을 줄여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응답했다.
특히 성별에 따라 줄이는 시간이 달랐는데 여성은 친구나 애인과의 약속시간을 줄인다(36.17%)는 응답이 높았고 빈둥대는 시간(23.4%), 공부시간(20.57%), 기타(2.13%) 순이었다. 반면 남성의 경우 집에서 빈둥대는 시간을 줄인다(29.27%)가 1위였고 공부하는 시간(26.83%), 데이트 시간(23.17%)과 많은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ID가 dondoo인 한 회원은 “배우고 싶은 건 많고, 운동도 하고 싶지만 여건상 모두 포기해야 하고 놀러 갈래도 시간이 맞지 않는 등 알바와 문화생활을 한꺼번에 같이 하기란 너무 어려운 현실이다”라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실제로 아르바이트 구직자들은 장기 알바보다는 단기 알바를, 평일보다는 주말 알바를, 풀타임 알바보다는 파트타임 알바를 더욱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4월 현재 알바누리에 등록된 채용 공고 약 19,300 건을 분석한 결과 1개월 미만의 단기알바는 공고 1개당 평균 7.59명이 지원하는 반면 6개월 이상 장기알바는 4.16명이 지원하고 있다. 또한 요일별로는 주말에만 일하거나(10.73명), 주말에는 일하지 않는 알바(5.87명)를 더 선호하고 있다.

알바누리 김묘진 팀장은 “용돈이나 학비를 직접 벌어서 쓰는 알뜰족이 늘면서 각자의 자투리 시간도 알뜰하게 나누어 쓰는 알바생이 늘고 있다”며 “요즘엔 홈페이지 관리나 문서 입력, 심지어 극장 등에서도 심야 업무나 주말 업무가 늘면서 자투리 시간을 효과적으로 쪼개어 알바를 병행할 수 있는 직무가 많이 있다”고 조언했다.

출처: 캠퍼스라이프 이의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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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 토끼를 잡는게 어찌보면 힘들기도 하고 그래도 힘든 만큼 둘다 할 수 있으니 _ 뭐 나름 괜찮은 듯


점점 사람이 목표가 생기니 나도 학교 행정 알바를 놓치않고 있는 것 같다. 아주 꽉잡았다 - _ -

통장에 차곡차곡 쌓여가는 돈으로 할 것들을 어제 리스트 작성해보니 나는 구매욕구가 지나치게 높은 축에 속하는 듯 했다

아무튼 일도 열심히하고 놀기도 열심히 할 거다 낄낄 ㅋ

방송위 시정요구 무시 케이블방송사 적발

방송위 시정요구 무시 케이블방송사 적발

서울 혜화경찰서는 18일 어린이 프로그램에 ‘060’ 유료전화서비스를 개설하고 어린이들의 판단력 미숙을 이용해 7억원 상당의 이익을 챙긴 혐의(준사기)로 케이블방송 ‘퀴니’ 편성팀장 이 모씨(35)와 총괄국장 이 모씨(37)를 불구속 입건했다.(본지 4월5일 22면 보도)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5월 방송위원회로부터 13세 미만의 청소년을 상대로 유료전화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방송심의규정 위반이라며 시정권고를 받았지만 계속해서 유료전화 사업을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업체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만화영화 시리즈를 내보내면서 한 회가 끝날 때마다 방송내용과 관련된 2분30초짜리 자동응답(ARS) 퀴즈를 내고 30초당 200원의 전화요금을 챙기는 수법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 등은 4~7세 어린이들은 충동적이어서 ARS 서비스의 사업성이 충분하다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했다”고 말했다. 이같은 수법에 따라 각 가정에는 한달 최고 63만 여원의 요금이 부과되기도 했다.

/정연근 기자 ygju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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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때 보고 [영업]에 관해 약간 질문이 쏟아졌다

내가 어느 모 싸이트에 혹시 하는 마음에 뭐좀 물어봤다가

영업에 관한 말이 나와서 한번 물어봤었는데...


ㄱㅇ오빠가 퀴니 지원하지 않았냐고 해서 ㅋㅋㅋㅋㅋ

뉴스봤냐고 가르쳐주셨다...ㅋㅋ

완전;; 웃음이 나왔다;;허허허;;;

달콤 살벌~



그 남자, 그 여자의 미스터리한 연애스토리

나이 서른 넘어 연애 한 번 못 해본 이 시대의 우울남 황대우(박용우 역). 짝사랑의 그녀도 친구에게 빼앗긴 마당에 이 참에 연애 좀 해보기로 나섰다. 상대는 아랫층으로 이사 온 지적이고 독특한 분위기의 여인 미나(최강희 역). 연애초보 대우의 순수한 마음이 미나의 마음을 움직이면서 둘은 열정적인 연애를 시작한다.

엉뚱하지만 우아하고 고상한 그녀. 미술을 전공했다더니 몬드리안의 그림을 모르고, 취미가 독서라면서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도 모른다. 더구나 그녀의 본명은 '이미자'. 대우는 '이미나'가 아닌 '이미자'와 만나왔던 것? 사실 그녀는 쑤시고 자르기가 능수능란한 살인의 프로. 그녀의 무시무시한 과거의 전말이 밝혀지면서 그들의 사랑은 미궁속으로 빠져들어가는데..

최초의 로맨틱스릴러?

뜨거운 사랑은 로맨스, 살벌한 그녀의 정체는 스릴러. 사랑과 스릴러가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하지만 나름의 새로운 장르, 로맨틱스릴러가 탄생되었다.

이 두 장르가 충돌되는 상황은 재밌다. 사실 엄밀히 따지면 새로운 장르탄생이라고는 보기 힘들다. 기존의 로맨틱코미디영화와 방향을 조금 달리했을 뿐 그 느낌은 그대로. 영화 속 살인을 스릴러라고 보기에는 심장 떨리게 하는 장면 뿐 아니라 극적 긴장감도 부족하다.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깜찍한 스릴러' 정도.

연기에 물이 올랐다

박용우의 다양각색한 표정연기로 때론 시니컬한 유식쟁이 대학강사의 모습과 사랑을 서툴게 시작하는 남자의 모습이 궁상스럽지 않고 순수하게 보인다. 만년 조연배우 박용우라는 타이틀을 벗고 이제는 주연급배우로 업그레이드.

최강희는 여러 작품에서 보인 특이한 연기매력으로 팬층이 두텁다. 똘망똘망한 큰 눈망울에 뭍어나는 엉뚱함은 영화 속 '미나'를 표현하기에 안성맞춤.

오랜시간 다져진 연기가 농익은 배우 박용우와 독특한 연기색깔이 눈에 띄는 배우 최강희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키스 횟수는 대략 200회 이상

'달콤'이라는 제목에 맞게 영화의 40% 이상이 키스신. 서른이 넘도록 키스 한 번 못해본 남자의 첫 키스의 느낌과 감정에 대한 대사들이 이 영화의 웃음연발의 부분이다.

하지만 '밝히기'만 하는 장면들이나 노골적인 대사들로 담백한 재미는 기대하기 어렵다. 이 영화의 키스신은 단순히 웃고 넘겨야 할 부분.
이한아 학생기자
(2006-04-19 14:1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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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이라해야 하나 한명이 수업늦게 끝나서

여자 다섯명이서 용산 cgv 가서 달콤살벌 이 영화를 보았다

배아파서 혼났다 안그래도 잘 웃는데 너무 웃긴거다 -ㅠ-

내친구는 도가 지나쳐서 쓰러질 뻔했다 -_-

4월10일날 보았다 면접보고 우울해서 집에 가기 싫던 참에 애들 만나고 보았다

'소중한' 이라는 말 때문에 한동안 계속 웃었다

전철타고 집에가는데도 생각나서 웃겼다 ㅠ


이날 뭐가 그리 웃겼는지 ;


아무튼 난 부담없이 재밌게 보고 나왔다

자연스러운 웃음의 유도 " 모처럼 :

4년

"4년이 짧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려면, 1학년 때부터 지금의 4학년처럼 바쁘게 생활해야 합니다"

▲한국인재연구원 이형남 원장

어려운 고3 생활을 마치고 대학 신입생이 된지도 어느덧 5주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캠퍼스에서 만나는 신입생들은 아직 대학생활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강 시간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서 방황하는 신입생, 동아리는 꼭 가입을 해야 하는지, 가입 한다면 어떤 동아리 활동을 해야 하는지 몰라서 방황하는 신입생. 그 만큼 아직 대학에서 이뤄지는 신입생들에 대한 안내와 교육이 효과적으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매년 졸업을 하는 4학년 학생들을 만나서 상담을 하다보면, 하나같이  ‘4년은 정말 짧다. 금방 지나간다.’등의 이야기를 합니다. 1학년 신입생 시절에는 mt, 동아리, 미팅 등에 휩쓸려 다니다 보면 금방 지나가고, 4학년은 또한 졸업을 위한 학점 취득과 취업준비를 하느라 정신없이 보내야 합니다.

결국 2,3학년 때 무엇인가를 경험하고 경쟁력을 쌓아 두어야 하는데 그 때가 되면 무엇을 어떻게 해서 경쟁력을 쌓아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 이었습니다. 그래서 06학번 신입생들은 1학년 때부터 고민하고 준비를 해야 합니다. 4년 동안의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이뤄나가야 하며, 설령 중간에 배우고,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서 생각이 바뀌더라도 처음에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전공 중에서 어떤 부분에 맞춰서 수강을 할 것인지, 졸업 후 취업을 하려는 분야에 관련된 경력을 쌓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을 지금부터 조사해서 준비해야 합니다.

그 이외에 영어 실력 쌓기, 학점관리, 컴퓨터 자격증 취득은 물론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것들입니다. 4학년이 되어서 4년이 짧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려면, 1학년 때부터 지금의 4학년처럼 바쁘게 생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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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바쁘게 살아가는게 좋기는 한데 _ 뭔가 여유를 찾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자기하기 나름이겠지만,
어느덧 이 사회는 나를 [시간에 쫓기는 자]로 만들어 버렸다.
나를 보고 있으면 아주 시간을 못잡아먹어서 안달난 배고픈 사자같다.

아무일도 하지 않으면 뭔가 불안감부터가 들고 멀티인이 되어야 할 것만 같은 생각에 사로잡히게 되고 이것은 곧 하나의 이상야릇한 '죄의식'으로 내게 다가온다.

아무튼, 여유를 찾아가면서 모든일을 해나아가는 그런 삶이 가장 초 이상적이겠지만 조금이라도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고 싶고, 그렇게 되도록 되짚어 보고 나아가야겠다.

가난에 대한 추억


[중앙일보 이정민.이상언] 열린우리당의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은 미니홈페이지에 육필원고 '나는 이렇게 살았어요'를 연재 중이다. '이사 또 이사, 가난한 시절'이란 글에서 그는 "고1 때는 등록금을 못 낸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또 "고교 때부터 대학 3학년까지 서울 모래내에서 여러 식구가 방 세 칸을 얻어 살았다. 제일 가난한 시절에 사춘기를 보내 모래내는 마음의 고향 같은 곳"이라고 적고 있다. 불과 13일 전 보랏빛으로 치장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던 모습과는 거리가 있다.

◆ 보랏빛에서 변모=5.31 지방선거에 나서는 여야의 유력 후보들이 앞다퉈 가난했던 시절의 추억을 부각하고 있다. '가난의 추억'을 파는 '서민 마케팅'이 새로운 득표전략의 트렌드로 떠오른 것이다. 같은 당 경기지사 후보로 확정된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 재산이 165억원인 그는 정보기술(it) 업계의 성공신화로 불린다. 서울대를 졸업한 미국 스탠퍼드대 박사로 삼성전자 ceo를 거쳤으며 세계 최초로 16md램을 개발했다. 그는 가는 곳마다 "나를 부잣집 아들로 보는데, 어머니가 삯바느질을 했고, 대학 땐 판잣집에서 살았는데 그집마저 철거당하는 아픔을 겪었다"고 말한다.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이계안 의원도 100억원대의 재력가다. 현대중공업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46세에 현대차 사장에 오른 뒤 현대카드.현대캐피탈 ceo를 지냈다. 그는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보내는 e-메일에서 "중학생 때 도시락을 싸갈 수 없을 정도로 지독한 가난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한나라당도 사정은 다르지 않다. 3인의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모두 '가난 마케팅'에 뛰어들었다.

서울시장 후보에 도전장을 낸 홍준표 의원은 거물급 인사를 줄줄이 구속시켰던 강골의 '모래시계 검사' 출신이다. 그는 자전적 에세이 '나 돌아가고 싶다'에서 "중.고교 때는 도시락을 싸갈 수가 없어 점심 때가 되면 늘 수돗물로 배를 채웠다. 지금 뼈가 가늘고 살이 없는 것은 어릴 때 밥을 제대로 먹지 못했기 때문이다. 난 지금도 보리밥에 질려 쌀밥만 먹는다"고 했다. "1972년 대구에서 1만4000원을 들고 서울역에 상경했다"는 얘기도 빠뜨리지 않는다.

같은 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맹형규 전 의원은 방송사 앵커를 지냈다. "어렸을 적 검정고무신만 신고 다니다 운동화를 가진 친구들이 부러워 어머니를 졸랐더니 처음으로 흰 고무신을 사줬다"며 "상가(喪家)에 가면 일하는 사람이 귀찮을까 봐 남이 먹던 국과 밥을, 남이 쓰던 숟가락으로 먹곤 한다"고 한다.

오세훈 전 의원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아버지가 다니던 건설회사가 부도가 나 매 끼니를 라면으로 때운 적이 있다. 그때 달동네인 삼양동에서 직접 블록을 만들어 판잣집을 짓고 살았다"고 회고했다. tv방송 진행자를 거친 세련된 변호사의 이미지와는 잘 연결되지 않는 추억담이다.

사법시험 16회에 수석 합격해 특수검사로 이름을 떨쳤던 민주당 박주선 전 의원은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다. 그는 자서전 '다시 피는 인동초'에서 "달걀 행상을 하던 어머니가 피를 뽑아서 받은 돈 1100원으로 보성중(전남) 입학금을 냈다"고 적었다.

유권자 시장이 달라졌다='가난의 추억'을 파는'서민 마케팅'은 유권자 시장의 변화를 반영한다. 경희대 김민전 교수는 "민주 대 반민주 구도가 깨지고, 지역대결도 점차 옅어지면서 유권자들의 선택기준이 경제 이슈나 개인의 성공 스토리 같은 보다 소프트한 주제로 옮아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정치권에서 서민이란 용어가 본격 등장한 것은 2002년 대선 때부터다. 노무현 대통령과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 대결은 귀족 후보 대 서민 후보란 흐름을 만들었다. 전문가들은 "전 국민이 가난했던 60, 70년대나 고도 성장기엔 서민 이미지로의 차별화가 필요하지 않았다"며 "그러나 경제 침체기엔 상대적인 빈부격차가 크게 느껴지고 유권자들은 서민의식에 눈을 뜬다"고 말한다. 양극화 이슈가 유권자 시장을 변모시켰다는 얘기다. 대형 정치이슈가 소멸하면서 고난을 극복하고 성공 드라마를 일군 인물들에 대한 호기심이 커진 것도 이 같은 트렌드가 출현한 요인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한국갤럽의 허진재 팀장은 "고생을 안 해본 사람이 어떻게 서민의 어려움을 알겠느냐는 유권자의 인식과 맞아떨어지면서 서민후보를 선호하는 경향을 띠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는 "정책 콘텐트의 빈약함을 보완하기 위한 이미지 정치의 한 형태"라고 비판하고 있다.

이정민.이상언 기자 jmlee@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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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 보자마자 '지금은 아니네'

그리고 '가난한사람 참 많다'

 그렇게 가난해 본적이 있었으면...지금 가난한 사람들 좀 봐주지 - 싶다

 

2006/4/12

황사


서울대 보건대 이승묵 교수, "유해물질 평소의 5-6배…미세먼지가 인체에 심각한 영향"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이승묵 교수는 CBS 뉴스매거진 11일(진행; 정범구,오전 9:05-11:00)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황사에 섞여있는 미세먼지가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거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승묵 교수는 "보통 미세먼지는 입자의 직경이 10㎛(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1m)를 말하지만 이것보다 심각한 것은 실질적으로 폐에 침착해 움직이지 않는 직경 2.5㎛의 먼지라고 할 수 있는데 이번 황사에는 직경 2.5㎛이하의 먼지(PM2.5)가 평상시보다 5-6배 높게 섞였으므로 호흡기 계통에 상당한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미세먼지는 장거리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국 공업지대의 오염물질이 북서풍을 통해 우리나라로 그대로 전달되고 있다며, 중국의 대기오염이 그대로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마스크, 효과 없어"

그는 또 "요즘의 미세먼지는 입자의 직경이 미세해 효율좋은 필터가 달린 마스크가 아니라면 실질적으로 효과가 없을 것"이라며 "외부활동을 삼가하고 환기를 자제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실내에서는 공기청정기를 활용하거나 습도를 높이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PM2.5; 지름이 2.5㎛(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1m) 이하의 먼지로, 머리카락 굵기의 수십분의1에 불과해 눈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오염물질]

한편 지난 주말에 이어 12일 오후부터 강력한 황사가 한반도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주말 한반도를 흙먼지 바람에 휩싸이게 한 강력한 황사가 이날 오후쯤 또 다시 우리나라를 덮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중국 사막지대에서 강력한 황사띠가 확인되고 있다"며 "이날 오후쯤 황사가 우리나라로 들어올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11일 오전에는 황사 발원지가 너무 멀어 확실한 예보는 할 수 없다며 "최근 중국 고비사막의 환경이 나빠지면서 8일과 같은 짙은 황사가 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현재 예상진로와 농도 등을 정밀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확한 예보는 11일 오후 5시쯤에나 나올 수 있다며 "다음달까지 2, 3차례 황사 더 올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30년동안 전국의 봄철 황사 관측 평년값은 약 3.6일이지만 올해 들어 서울의 경우 이미 4차례, 5일이나 황사가 지속되는 등 예년보다 2배 가량 많은`황사공습'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황사에 대비한 주의가 요구된다.

황사현상이 나타날 때 눈 보호 안경을 철저히 착용하고 창문과 출입문을 잘 닫아서 황사 알갱이가 집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해야 한다. 또한 노인과 어린이 그리고 호흡기 질환자의 외출은 삼가하는 것이 좋다. 가능하면 바깥활동을 금지하고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출처: CBS 뉴스매거진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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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려고 가려했다 내일 ,

그런데 마스크 써도 소용없을 정도라니 .....

내일 그럼 집에만 있으라는 이야기인데, 학교....
요즘 안그래도 학교가기가 점점 싫어지고 있는데 참자참자참자

그래도 마스크 쓰고 가서 미세먼지는 내 비록 막지 못하나,
입자의 직경이 커다란 먼지라도 어떻게 필터링 해보자 _!

마스크...ㅋ

네이버 ~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주민번호를 도용당했다는 네티즌들의 피해신고 사례가 인터넷 게시판 곳곳에 올라오면서 그 파장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 게임 리니지 명의도용 파문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명의도용 파문에 휘말렸다.

네이버를 비롯한 주요 인터넷 포털 게시판에는 네이버에서 자신의 주민등록번호가 도용됐다는 네티즌들의 게시글과 댓글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자신이 다니는 직장의 직원가운데 35명 정도가 네이버에서 주민번호가 도용돼, 자신들도 모르는 2개 이상의 아이디가 더 생성돼 있다"고 주장했다.

이 게시글은 곧바로 다른 게시판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면서 자신과 가족들이 동일한 명의도용 피해를 당했다는 네티즌들이 삽시간에 불어났다.




심지어는 '네이버에서 주민번호당 3개의 아이디까지 가입이 가능한데도 최고 8개까지의 아이디가 생성된 경우도 있다'는 댓글도 나왔다.

이에대해 네이버 관계자는 "다른 외부적인 경로로 회원들의 주민번호가 유출돼 도용된 것으로 보이며, 네이버 서버가 해킹당하거나 내부 유출은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네이버뿐 아니라 대다수 포털과 게임사이트에서 이같은 명의도용 사례들이 빈번한 실정"이라며 "휴대폰을 이용한 실명인증 등 명의도용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제시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출처 : CBS경제부 김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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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에서 발견했다 .
다음에게도 한건 뭔가 들어왔구나 , 하는 생각부터 드는 건 뭐지

예전에 내 컴퓨터는 항상 [다음]으로 인터넷 옵션 설정이 되어있었다.
그런데 어느덧 현재의 내 컴퓨터는 [네이버]로 바뀌어 있었다
아마 블로그를 관리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그렇게 된 듯,
뉴스도 네이버 뉴스가 편리하긴 하다,

내가 이용하는 걸 생각해보면
개인적으로,

[다음]        = 다음만큼 카페를 이길자가 없고
                     RSS검색이 좋다

[네이버]     = 뉴스 댓글 확인 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요즘 게시판으로 바뀌면서
                     좀 답답하다
                     블로그 이용이 편하다
                     기존에 내공이 많은 지식인들로 인해 지식인을 이용하게 되고
                     녹색이 좋다 !


아무튼,
내  주민번호는 무사한거니//

2006/4/7

유다복음

워싱턴=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예수와 12명의 제자 가운데 예수를 배반한 제자 가롯 유다와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해 볼 수 있는 고문서 `유다복음(The Gospel of Judas)'의 내용 중 일부가 6일 처음으로 공개됐다.

미국 내셔널 지오그래픽지(誌)가 오는 9일 전면 공개할 예정인 유다복음은 1천700여년 전인 서기300년께 이집트의 콥트어로 파피루스에 쓰인 것으로 지난 1970년대 이집트 사막에서 발견돼 방사성 탄소연대 측정법으로 진본임이 확인된 것.

일부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유다복음은 마태.마가.누가.요한복음 등 신약성경의 기존 4대 복음과 달리 예수의 요구에 의해 유다가 예수를 배반한 것으로 기술돼 있어 많은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유다복음은 "예수가 유다와 나눈 계시에 대한 비밀스런 이야기"라는 말로 시작된다.

또 예수가 유다에게 "너는 그들 모두를 능가할 것이다. 너는 인간의 형상을 빌려 이 땅에 온 나를 희생시킬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일부 성경학자들은 유다가 예수로 하여금 육신의 짐을 벗어던질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영적인 존재로 해방되도록 할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이집트 카이로에서 발행되는 `와타니' 편집자인 유세프 시드홈은 "이 문서가 유다를 배반자로 간주하는 기독교의 중심생각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옛날부터 유다의 역할이 예언을 완성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유다를 박해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학파가 있었으며 새 문서가 `예언의 완성에 있어 유다의 역할이 핵심적이었다'는 이런 관점을 뒷받침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유다복음은 서기 180년께 프랑스 리옹에 있는 이레나에우스 주교에 의해 처음 언급됐으나 당시 그 주교는 주류 기독교 내용과 다르다며 꾸며진 얘기로 비판했었다고 AP통신은 밝혔다.

bingsoo@yna.co.kr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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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궁금하게 만든다.
이 기사의 제목이 <"유다, 예수요구로 배반"..유다복음 일부 공개> 라 하였는데 사람들에게 눈길을 끌만한 제목인 듯하다는 생각을 먼저 해봤다.

'유다'의 존재가 어쩐지 항상 남달랐고, 어쩐지 뭔가 있을 것만 같았는데...

유다복음의 내용이 공개되면 아마도 또다른 기독교의 한 종파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그리고 기존에 유다의 이미지가 예수의 배반자로 간주되어서 나는 오히려 그 중심생각에 영향을 미칠 듯도 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럼 크나큰 미션의 수행자가 바로 유다가 아닌가?

워낙 예전의 일이기 때문에 뭐가 진실이고 뭐가 거짓이며
종교적인 측면은 항상 건들이기가 애매한 것인데ㅡ

다빈치 코드가 떠오른다. 그것도 역시 빌립복음서의 이야기와 비슷한 것 같다.
사람들은 이것 또한 마찬가지로 이단에서 나온 것이므로
성서에서 한번 정화과정에서 일부러 정화해낸 것이라고 말은 하는데 .
어쩐지 뭔가 신비스럽고 미스테리한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 듯하다.

아무튼. 종교적인 것은 패스 -

동방신기 영웅재중 음주운전…100일 면허정지

동방신기 영웅재중 음주운전…100일 면허정지
[쿠키뉴스 2006-04-07 10:07]

[쿠키사회] 서울 강남경찰서는 7일 술을 마시고 차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인기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김재중(20.예명 영웅재중)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100일간 면허정지 조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1시19분께 혈중 알코올 농도 0.071%의 상태로서울 강남구 삼성동 강남구청 사거리에서 선릉역 방향으로 50미터 가량 BMW 승용차를 몰고가다 라마다 르네상스호텔 근처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김씨는 6일 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호프집에서 친구 1명과 함께 맥주 3병을 마신 뒤 또다른 친구 집에 찾아가 친구 아버지 소유의 BMW 차량을 몰고 귀가하려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국민일보 쿠키뉴스 지호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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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사진 꼭 저 사진을 넣어야 했어 _?

재중이 웃기다 ㅋㅋ

서울 택시요금 자율제' 택시따라 기본료 최대 20% 차이

서울 택시요금 자율제' 택시따라 기본료 최대 20% 차이
현행기준 1900·1700·1500원 세가지로
서울시가 포화상태인 서울시내 택시 수를 조절하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 중인 ‘택시요금자율제’에 대해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이 요금 상·하한율이 20%인 3가지 요금안을 제시했다.

이는 현행 기본요금인 1900원을 기준으로 적용할 경우 각각 1900원, 1700원, 1500원의 3가지가 된다. 그러나 자율제의 시행시기에 대해 시정연은 내년 상반기가 적기라고 판단하고 있어, 이명박 시장이 공언했던 임기 내 시행은 어려울 전망이다.

6일 서울시정개발연구원에 따르면 요금자율제의 핵심인 요금제는 3단계로, 상·하한액의 요금차가 최대 ‘20%’에 달한다.

택시요금자율제는 기본요금을 상한선으로 몇 가지 요금제를 제시한 뒤 택시회사가 서비스질 등을 고려해 요금을 자율적으로 선택, 책정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현행 기본요금인 1900원을 기준으로 산출할 경우 ▲1안은 상한액인 1900원 ▲2안은 10% 정도 인하된 1700원 ▲3안은 20% 인하된 1500원 수준이 된다. 그러나 기준 요금에 대해서는 서울시와 시정연이 아직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요금자율제의 시행 시기에 대해 시정연에서는 2년 주기인 택시요금 인상 시기를 고려, 내년 상반기가 적기라고 보고 있다. 이는 현행 기본요금으로 자율제를 실시할 경우, 요금 인하를 반대하는 택시업체들의 ‘요금담합’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건설교통부의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운임·요율 등 조정요령’ 훈령 개정 문제도 남아 있는 상태다.

...
현재 서울시내 택시는 법인과 개인을 합쳐 총 7만2000여대 수준. 시는 요금자율제 도입으로 택시업체 간 자율 경쟁을 유도해 과잉상태인 택시 수를 줄이고, 서비스질 향상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시정연 관계자는 “ 요금자율제는 택시회사의 10% 정도만 하한 요금제를 선택해도 성공 가능성이 높다”면서 이는 과잉상태인 택시산업을 적절히 조절하고 서비스질 향상을 위한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정연에서는 이달 말 택시요금자율제 시행과 관련, 서울시 관계자와 학계·업체 관련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정훈 기자

hoon@segye.com

2006.04.07 (금) 00:05


출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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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서비스 개선이 보이지가 않는 것은 나뿐인가 . . .

요금 자율제를 통해 서비스질 향상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다른 나라에서도 효과를 본 바 있기때문에 이러한 제도를 시행한다는 것에 대해서 찬성을 하지만,
과연 서비스질 향상의 도화선이 될까?

요금이 오르게 된 후, 사람들이 대부분 택시 이용수가 줄어든 것으로 알고있다.
그렇다면 서비스질을 향상했다고 가정하자. 그렇다면 과연 사람들은 서비스가 향상되었기 때문에 상승된 택시 요금을 감수하고 택시를 전 보다 더 이용할까?
아마도 악순환만 반복되리라 본다.

크라운 -해태제과




조금 전 크라운제과 x두x 과자를 먹었다.
난 항상 이런 생각을 해서 문제인 듯싶다. '안 죽으면 됐지 뭐'

지난 일들을 봐도 제과 업계는 항상 일정시기 타겟이 되는 마냥 언론에 한번 터지고는 한다.
어떻게 생각하면 안타깝기도 한 마음이 있다.?
과자업계의 사업을 한다는 자체만으로도 항시 위험을 안고 사업해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이러한 순서를 떠올려보니 대표적인 흐름도가 대략
[과자업계 -> 라면 -> 김치 -> 순대 ->음료수->]
뭐 이런 순환 과정아니었나? -중간중간 가끔 뭔가 첨가 되긴 해왔다.-
그래서인지 별일이 아닌 듯이 다가오기도 하는 것 같다.

그리고 [과자파동]과 같은 유형의 [먹거리파동]의 끝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어쩐지 든다. 물론 방도는 있겠지만 미봉책에 불과할 것이다.

또한 과자파동이 일어났을 때 아토피성 반응에 물론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은 아니겠지만 아토피가 과자만의 영향에 의해 반응을 일으키나 .
다양한 환경적 요소와 체질 주변환경 등의 여러 요소들이 접목되어 나타나겠지.

물론 제과업체의 경우 항상 사람들의 건강을 가지고 하는 만큼 사람에게 해가되는 색소물질을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는 방향으로 갈 수있도록 전반적인 의식을 가져야 할 것이다.

또한 너무 제과업계에만 타겟을 향하는 것도 문제라는 생각을 잠시 해봐서 주절주절 써봤다.

2006/4/6

Korean+Asian

 

코시안(Kosian=Korean+Asian)을 주축으로 한 혼혈인이 선거.문화 등 우리 사회에 중요한 변수로 떠오를 날이 머지않았다. 본지 취재팀은 연세대 구성열(인구경제학) 교수팀에 '국제결혼율 장기 전망'을 의뢰한 뒤 국내 혼혈인구의 증가 추이를 시뮬레이션했다.

그 결과 현재 3만5000여 명인 혼혈인구는 2020년께 167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지금의 강원도(152만 명)보다도 큰 규모의 인구집단이 형성되는 셈이다. 여기에 한국인 배우자와 친지를 포함하면 혼혈인은 새로운 정치세력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 이 같은 추산은 국제결혼율이 매년 상승해 우리와 사회.경제 여건이 비슷한 대만(32%.2003년) 수준에 이른다는 가정을 전제로 한 것이다. 이 경우 2020년엔 20세 이하 인구 5명 중 1명(21%)이 혼혈인이 되고, 신생아 3명 중 1명(32%)이 혼혈아가 될 전망이다. 이는 실제 상황과 다를 수도 있다.
하지만 현 추세대로라면 10~20년 안에 정치.경제.사회 등 전 분야에 큰 변화가 온다는 점에서 인구전문가들의 의견은 일치한다

출처 : ⓒ 중앙일보 & Joins.com



여기서 말하는 것을 정리해보면 
혼혈인의 정치세력화, 다채로워질 사회와 다양한 사회화 등의 현상이 발생할 것이라 했다.

이러한 말 자체가 나온 이유도 우리나라의 단일 민족성이 강해서라는 생각이 든다.
단일민족 통념이 교육제도의 밑바탕에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우리에게 익숙한 것이고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시 되어왔기 때문에 혼혈에 관한 하나의 편견이 우리에게 자리잡았는지도 모른다.

혼혈이라는 단어 자체만을 보아도 혼 혈. 말그대로 피가 섞였음을 의미하는데 이것부터 고쳐야 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우리나라가 단일민족이기 때문에 뭉치기도 잘하는 지도 모른다. 단일민족이기때문에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하나의 메리트로 떠오를 수도 있으나 그렇다고 혼혈, 이민 등에 대해 차별적인 생각을 가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이 기사 하인스워드 오니깐 써졌구나

내정보 고작 1원?

국내 인터넷가입자 62% 개인정보 유출(종합)
771만명 신상정보 건당 1원 전후 거래
류성무 기자 = 국내 인터넷 가입자 1천240만명의 62.2%에 해당하는 771만명의 개인정보가 시중에 불법 유출된 사실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에 적발된 불법 유통정보는 KT, 하나로통신, 두루넷, 온세통신 등 국내 4대 인터넷 서비스업체의 가입자 정보였으며 이 정보를 구매한 업자는 대부분 지난해 신규 시장에 진출한 파워콤과 관련된 고객유치 영업을 담당하는 텔레마케팅 회사 관계자 등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경찰 조사결과 정보판매자중 한명인 송씨는 모 인터넷 회사의 전산망 접근권을 가진 텔레마케팅업체 대표로 자신이 판매한 145만건 중 60만건은 업무와 관련, 회사의 고객리스트를 외부로 유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출된 정보는 고객 이름과 주소,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아이디 뿐 아니라 일부의 경우 고객 가족관계 정보까지 포함돼 있다.

-연합뉴스-



내 정보가 고작 1원 밖에 되지를 않는다니 . . .
이놈들 점점 안되겠어 . . .

내 정보도 지금 어딘가에서 쓰여지고 있다니
파워콤 이제 슬슬 무너져 내려가는 구나 허허

파워콤 뿐만이 아닐꺼라고 생각한다.
항상 마음에 안드는 점이 있다면 [약관]을 어쩌다 정말 크나큰 실수로 읽는 경우가 있다. 그러다 [동의]를 하고 싶은 생각이 없는 부분이 간혹 나온다.
그래서 [동의하지않음]을 누르면 가입 자체를 할 수없게 되어있다.
그렇다면 가입자체가 동의를 해야만 하는 상황에 오는데 그럼 그 싸이트를 이용할 수 없게 되는 것이고 결국에는 동의를 할 수밖에 없지 않는가 _
갑자기 싸이트 가입하는 순간이 떠올라 한 단계 넘어선 생각이었다.

아무튼 내 이름과 주소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아이디를 [단돈 1원]에 팔다니.
어쩔때는 어쩐지 꺼림직하여 거짓 주소와 거짓 전화번호를 남긴적이 근래에 들어 잦아지고 있다.

이렇게 정보 유출됨이 발견됐을 때 아주 파장이 큰 형벌을 내려야 할 것이다. 그래야그 파장이 커져서 다시는 이러한 일이 안일어나도록 말이다.

스펨메일이 요즘 늘어난다 했다


마이클 잭슨


2일 외신에 따르면 미국 여론조사회사 오피니언 리서치 코퍼레이션이 지난 1일 만우절을 맞아 공개한 '2006년 가장 어리석은 미국인'(Most Foolish American)을 뽑는 전화 설문 결과 마이클 잭슨이 응답자 1045명 가운데 69%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마이클 잭슨이 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무려 연속 4년째. 지난해 아동 성추행 혐의로 재판대에 올랐다 결국 무죄 판결을 받은 바 있는 마이클 잭슨은 이후에도 성형 부작용, 재산 압류 위기 등 부정적인 뉴스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출처: 머니투데이


개인적으로 마이클잭슨의 이러한 기사를 볼 때마다 심히 마음이 아프다.
성형 부작용, 재산압류위기 이게 뭐 어쨌다는 건지 .

나는 아직도 마이클 잭슨 만한 가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마이클 잭슨 이후로 좋은 가수들도 많이 나왔고.

하지만 역시 마이클 잭슨 앨범 지금 들어도 시대를 넘어서는 음악이라 생각하는 바.

[Dangerous]
이 앨범만큼 최고의 앨범도 없다.
지금 들어도 전혀 손색 없는 노래들로 가득차 있고 그런 요즘 쉽고 가볍게 듣는 음악들과 질적으로도 다르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그렇다-
옛날에 뮤직비디오 앨범을 아빠께서 사셔서 정말 수십번을 보았다.
개인 소장가치 100% 지금도 심심할때 보는데 굉장히 매력있는 듯.
최고의 작곡가이자 작사가인 마이클잭슨의 '팝의 황제'임을 거듭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heal the world' 사람을 쉽게 감성적으로 만드는 노래라 생각.

[Thriller]
고3때 즐겨듣던 앨범이다.
'human nature' 를 쉽게 넘겼던 트랙 중 한 곡이었는데,
언제 한번 마이클잭슨의 가족사를 담았던 영화를 몇년 전 녹화를 했던지라 다시한번 보았었다. 그랬는데 마이클잭슨이 10대였을 때 녹음실에서 혼자 불렀던 노래인데 정말 너무 좋았다. 그 이후 엠피로도 다운까지 받아서 꾸준히 듣는 노래.
노래 자체도 좋은 것 같아서 보이즈투멘 콜렉션 앨범까지 사서 그들의 환상적인 하모니에도 매우 만족을 했었던 ! 
전반적으로는 굉장히 대중적인 노래로 구성되어, 판매기록이 가장 높은 걸로 기억한다.


그외에도 기타 등등. 무수히 많다.

마이클잭슨 어렸을 때 불렀던 노래 중 i'll be there 꼬맹이 목소리 때도 너무 좋았다. 머라이어캐리가 나중에 불렀을 때도 굉장히 매력적인 곡이긴 하지만.


아무튼 이래저래 생각하면 정말 아까운 인물이다.
미국 대중음악 내에 흐르던 인종의 벽을 넘어설 수 있었던 큰 획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자꾸 이런식으로 나오면 곤란해 언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