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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志


2006/5/8

성공을 가로막는 13가지 거짓말

 
 
                             성공을 가로막는 13가지 거짓말
                                          - Helena Kvarnstrom
 
     1.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
     2. 인맥이 있어야 뭘 하지
     3. 이 나이에 뭘 하지
     4. 왜 나에겐 걱정거리만 생기지
     5. 이런 것도 못하다니, 난 실패자야
     6. 사실 난 용기가 없어
     7. 사람들은 날 화나게 해
     8. 오랜 습관이라 버리기 어려워
     9. 그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냐
     10. 맨 정신으론 살 수 없는 세상이야
     11.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12. 난 원래 이렇게 생겨먹었어
     13. 상황이 협조를 안 해줘 






안써야지;
2006/5/1

자전거

 
 
오늘 아침에 병원을 가려고 등교하는 고교생들을 보았다
 
어쩐일인지 이 고등학교의 붐인 것 같기도 하고, 많은 남고교생들이 자전거를 타고 갔다
 
어쩐지 나도 타고 싶었다 -
 
[자전거, 수영, 운전]은 한번 배워두면 몸이 익숙하게도 나중에 그것을 기억한다는 것처럼,
 
나도 초중학교 이후로 자전거를 안타봤다가 대학교1학년때 타봤는데 아주 그럴싸하게 탄 기억이 난다.
 
 
 
 
아니면 내가 나이를 먹어서 인지 교복을 입고, 책이 묵직하게 든 가방을 어깨에 질끈 지고,
 
자전거를 타며 바람 사이를 지나가는, 그 모습이 그립고 부러웠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영화한편이 떠오르는 건 당연한 것인가,
 
러브레터의 한 장면이 떠올랐다, 주인공과 자전거,
 
러브레터는 장면 하나하나가 너무 아름다운 영화로 기억속에 남아있고, 항상 다시보고 싶은 영화이다.
 
 
 
어쩐지 글도 쓰고나니 내나이가 그렇게 들었나;? 스물한살...많은가 ...
하는 생각마져 든다.
 
아무튼.
 
자 전 거  ,

K







K 노래 참 좋다 _

물론 K노래는 어쩐지   K-pop
<< J-pop

인기도 그렇고...

[
1리터의 눈물] 눈물빠지게 본 다음에 메인 노래가 너무 좋아서 그때 K를 알게되었다.

목소리가 남성스럽다기 보다는 굉장히
고운 사람

사실 어제도 이 사람 노래 듣다가 과제해야하는데 (금요일까지였음ㅋㅋ)
잠들었다.............
침대에서 또 나에게 관용을 베풀고 만것이다......
아침에 눈을 뜨고는 또 한숨을 내쉬며 그냥 오늘까지 내자....(혼자 ㅠ)
라는 생각으로 여전히 컴퓨터를 하며 엔조이 -ㅠ-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도 나름 인기있는 것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자주 접할 수 있었으니, 그런데 그에 비하면 일본에서 인기가 더 있는 듯_


참 좋은 사람이야 ㅋ

명박씨

일촌기념 ㅋ

일촌 사실 다 받아주신다 ㅋ


그 한분 ㅋㅋ





뭐 지금 사람들이 뭐라 하든지 말든지~


난 별로 상관안하는데 ; 뭐; 아무튼

김진명씨

허헉
빨리 봐야겠다

김진명 소설 중학교때 [가즈오의 나라] 본 다음부터 진짜 좋아했는데 
이번 2006년도에도 나에게 또 한번 삶의 윤활제가 되어주시는구나 . 야호~




우리나라 역사에 사실 그리 관심도 없었다.
특히 이과에 오게 되면서 7차교육과정의 문제라고도 할 수 있는...
아무튼 이런식으로 우리나라의 역사나 배경 등에 멀어질 수도 있었지만
김진명 소설을 읽으면서 결코 피할 수 없게 만드는 그의 능력은 나를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자부심과 꾸준한 관심을 갖게 만들었다.

[누가 김일성을 죽였는가?!] 오 제목도 맘에 쏙든다.
항상 그가 써내는 시나리오는 나의 눈과 생각을 자극 시킨다.

이번엔 동북공정에 관련된 것이구나.
기대기대 _

항상 기대한 만큼의 값어치를 얻어 내곤 했다.
이번에도 어느 정도의 기대치를 가져 보는 바

기대






[엑소시즘]
좀 무섭겠더라 _; 으하 ㅋ



하지만 역시 최고봉은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영화보다가 일어나 버리긴 처음이다
물론 다시 앉아서 끝까지 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니깐 이거 은근히 스토리가 꽉찬 거 같아서
다시 디브이디 빌려서 거실에서 혼자 볼생각이다
그때 하도 깜짝깜짝 놀라서 뭐...보는 내내 충격의 연속이었지만
다시한번 보고싶다 _

]

유추프라카치아



유추프라카치아

벽증이 강한 식물
누군가 혹은 지나가는 생물체가 조금이라도 몸체를 건드리면
그날로부터 시름 시름 앓아 결국엔 죽고 만다는 식물
결벽증이 강해 누구도 접근하기를 원하지 않는 것으로 알았던 식물..
이 식물을 연구한 박사가 있었다는데
이 식물에 대해 몇십년을 연구하고 또 그만큼 시들어 죽게 만들었답니다..
결국 박사는
이 식물이 어제 건드렸던 그 사람이
내일도 모레도 계속해서 건드려주면 죽지 않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한 없이 결백하다고 생각했던 이 식물은 오히려 한 없이 고독한 식물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유추프라 카치아는
아프리카 깊은 밀림에서 공기중에 소량의 물과 햇빛으로만 사는 음지 식물과의 하나라고 하더군요
그 식물은 사람의 영혼을 갖고있다고도 합니다
누군가 건드리면 금방 시들해져 죽어버리는
그러나...
한번 만진 사람이 계속해서 애정을 가지구 만져줘야만 살아갈수 있다 합니다


실존하지 않는 식물이라는 말들도 있고, 희귀종이라는 말들도 있고 _
그것이 어찌됐든 신비로운 식물임에는 분명하다.

사실 [토니안] 노래듣다가 궁금해져서 인터넷 바로 검색 들어간 나.
블로그에 숨겨둔 노래가 너무 많아 끊을 수가 없구나 _크헬
병행하는 中

위의 스토리를 읽어보니
관심을 가져주고, 애정을 가져준다든지 
또는 관심을 받고, 애정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아야 겠다.

[토니안] 노래 가사가 좋다기 보다는 단순히 노래에 은근히 중독성이 붙게 되어
듣던 중 궁금해져 알아보다가
노트 속 한 페이지에 남겨두고 간다.

2006/4/6

업타운

 
이런 반가움이 어딨나 _
내게 있는 앨범 중 소장가치가 높은 순위에 속하고 있는 가수이다.


또한 진정한 가수라 생각하는 몇몇 가수 중 하나이다.
진정한 가수 중에서도 시대를 앞 보았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있었으니,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그리고 업타운 정도로 축약된다.
힙합에 '힙'자도 잘 모르는 본인의 생각에,
드렁큰타이거업타운만한 힙합가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요즘 브리트니나 따라하고 앉은 모 가수보다는
내 생각에 이들이 더 가수로서 자질 있다 생각 (태클 사절)
신해철 말에 모처럼 공감을 했더라지_

비록 살인용의자로까지 지목되어 어려움을 겪으면서 우리나라에서 당시 추방당했던 크___....아깝다는 생각 밖에 안들었다.
어쨌든 개인적인 윤리성에 대해서는 약간 떠나 _

업타운 노래 중 '내 안의 그대' 를 정말 좋아한다.
도서관에서 현재 끊임없이 반복재생하고 있다
미쳤다 -;
과제 두개나 해야하는데 오늘 날씨도 어둡고 내가 정말 좋아하는 날씨라서인지
들뜬다
끊임 없는 리핏세례_
 
 
그나저나 이번에 대단한 스킬과 플로우를 자랑하는 윤미래가 안나온다고 하니
그래도 업타운에서 빠질 수 없는 감미로운 목소리의 소유자인데 아쉽기그지없다
한편으로는 충분하다는 생각도 든다
크리스 ,스티브만으로도 _ 

 
I remember the time when you was right here by my 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