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 的个人资料c h a r m s i z c u照片日志列表 工具 帮助

日志


2006/7/19

학생들만 제값내고 영화보라구요?

학생들만 제값내고 영화보라구요?



경제 약자인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각종 할인 혜택에서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

지난 7월 1일 전국 주요 영화관에서는 이동통신사 멤버십 할인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할인 금액을 2000원에서 1000원으로 크게 낮췄다. 이에 따라 가장 큰 피해를 본 이들은 극장 관객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10, 20대들.


가장 큰 피해자는 청소년과 대학생

'1인 1휴대폰 시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통사 멤버십카드 하나쯤 갖고 있기 마련. 특히 멤버십카드 주사용층인 청소년과 대학생들은 영화관 할인서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해 왔다. 고정수입이 없어 신용카드 발급이 어려운 이들에게 이통사 멤버십은 거의 유일한 할인수단이었던 셈.

특히 청소년은 성인 요금보다 500~1000원 정도 저렴해 이통사 할인까지 받으면 7000원짜리 영화를 4000원 정도에 볼 수 있었다. 여기에 조조할인까지 더하면 2000원 정도면 영화를 볼 수 있어, '한국영화 1천만 관객 시대'에 큰 지지대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이통사 할인 중단이나 축소는 이들에겐 사실상 요금 인상이나 다름없다. 오히려 신용카드 할인 등 대체 수단이 있는 성인들보다 더 비싼 값에 영화를 봐야 할 처지다.

실제 6일 서울에 있는 한 대형 멀티플렉스에서 만난 박수열(20·명지전문대 컴퓨터 전자과 1학년)씨는 "돈 없는 청소년이나 대학생들이 값싸게 문화생활을 즐길 곳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안타깝다. 금전적으로 부담이 된다"고 하소연했다.

임이랑(20·이화여대 교육공학과)씨 역시 "전보다 영화를 보는 횟수가 줄어들 것 같다. 앞으로 다른 할인수단을 찾아보고 조조 영화를 적극 활용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강용건(23·연세대 정보산업공학과 3학년)씨는 "이동통신사 서비스 중 영화관 할인이 가장 인기 있는 서비스였는데 그것이 사라져서 아쉽다. 이제 와서 제값 주고 영화를 봐야 한다고 생각하니 돈이 아깝다"라고 밝혔다.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지난 6월 말부터 7월 3일까지 진행한 네티즌 투표 결과 역시 400여명 가운데 '예전보다 영화를 덜 보게 될 것 같다'는 의견이 81.86%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전혀 영향이 없다고 한 네티즌은 5.01%뿐이었고 신용카드 등 다른 할인방법을 적극 이용하겠다는 의견은 11.93%였다.


할인 중단·축소 1주일...관객 안 줄었다?


그동안 이통사 멤버십 할인금액 2000원 중 1100원 정도는 이동통신사가, 나머지 900원은 극장이 분담해왔다. 재계약을 앞두고 분담금에 부담을 느낀 극장주들이 할인금액을 모두 이동통신사에서 부담하라고 요구했지만 이동통신사 측은 다른 제휴사와 형평에 맞지 않는다며 거절했다.

결국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일부 대형 멀티플렉스는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아 할인 서비스를 중단했고, 재계약한 다른 중소형 극장들 역시 할인금액을 1000원으로 낮췄다.

그렇다면 이통사 할인 중단이나 축소 이후 극장 관람객이 실제 줄었을까? 이동통신사 할인을 중단한 서울의 한 대형 멀티플렉스 관계자는 6일 "이동통신사 할인만이 절대적인 할인이 아니기 때문에 영화 관객 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전국체인 멀티플렉스 중 유일하게 이통사 할인을 유지한 시너스의 한 관계자는 7일 "할인이 중단된 다른 대형 멀티플렉스와 비교했을 때 아직까지 관람객 수에 큰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 이통사 할인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관객도 많다"고 밝혔다.

이곳 역시 이통사 할인금액이 기존 2000원에서 1000원으로 줄었지만 관객 감소 효과는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금이 영화 성수기이고 <수퍼맨 리턴즈> 등 흥행 영화가 많아, 월드컵에 밀렸던 지난 달과 비교해 관람객이 늘었다"고 말했다.

학생 할인 이벤트, 단기 처방에 그쳐


관객 감소 효과가 이처럼 미미한 이유는 이통사 할인을 중단한 서울시내 주요 멀티플렉스에서 여름방학기간인 8월 31일까지 학생증을 제시하는 중고생과 대학생에게 현장에서 1000원씩 추가 할인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별도로 CGV명동은 밤 11시 이후 영화 관람료를 4000원으로 깎아 주고 오는 14일까지 화, 수, 금요일엔 콤보(팝콘세트) 요금을 2000원씩 할인해주는 등 초기 고객 반발을 최소화하기 위한 각종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시너스 등 이동통신사 할인을 유지하는 극장에선 청소년 대학생 추가 할인을 하지 않지만 한일시네마 등 일부 영화관에선 중복 할인도 해주고 있다.

하지만 이런 각종 할인 이벤트는 대부분 한시적이어서 당장 주고객층인 청소년과 대학생의 불만을 누그러뜨리는 '땜질 처방'에 그치고 있다.

결국 1000원 추가 할인이 중단되는 9월 이후 청소년과 대학생들은 제값 내고 영화를 봐야 할 처지다. 따라서 이들 젊은 관객층 이탈을 막으려면 극장들도 일시적인 이벤트가 아닌 장기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할 상황이다.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ranking_type=scrap_week&office_id=047&article_id=0000083500&date=20060712&seq=32

2006/6/25

Bidge over the clouds














세계에서 가장 높은 다리


무서워서 어디 건너겠나;;

자살하면 바로  끽;



하늘에 구름이 ;;

2006/6/24

유리 화장실

한 여성이 공중 화장실로 들어간다. 문을 잠근 후 용무를 보려던 그녀는 갑자기 깜짝 놀라 화장실 밖으로 나와서 화장실 외형을 살핀다. 그런데 외부는 반사 유리로 되어 있어 전혀 안이 보이지 않는 것. 이에 놀란 가슴을 쓸어 담고 웃음을 지으며 편안한 마음으로 화장실에서 용무를 보게 된다.

이 풍경은 스위스의 도시 바젤의 번화가 중심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바로 이 곳에 원웨이 글라스 화장실이라는 이색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

이 이색 화장실을 설계하여 만든 디자이너 모니카 본비치니 씨는 평소 기발한 소재와 아이디어로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만한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며, 실내에서만 밖이 훤하게 보이고 밖에서는 용무를 보는 내부가 보이지 않는 이색 화장실을 제작하게 되었다고 제작 동기를 밝혔다.

 

실제로 처음 이 화장실 내부에 들어가면 밖이 훤하게 보이는 전경으로 깜짝 놀라지만 이내 외부에서는 안이 절대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 색다른 체험을 하게 되어 재미있다는 것이 화장실을 처음 사용한 이들의 반응이다.

유명한 심리학자 프로이드가 인간에게 희열을 느끼게 하는 행위 중 하나라고 밝힌 생리현상인 배설, 이런 이색 화장실에서 용무를 보면서 밖에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는 느낌은 정말로 색다를 것이다. 앞으로도 디자이너 모니카 본비치니 씨가 사람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만끽하게 하는 이색 작품을 많이 제작하여 공공장소에서 시민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혀 향후 또 어떤 작품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게 할지 주목된다.     

 


 

2006/6/23

대학생 스카우터 모집

대학생 마당발 다 모여라~!!
곧마감 마감7일 전
주최 : 캠퍼스라이프
주관 : 한국대학신문, (주)유니쿱
후원/협찬 : -
일자 : 2006.05.23 ~ 2006.06.30
접수기간 : 38일간 (마감 7일 전)
조회수 : 771
참여희망 : 0
홈페이지 : http://www.campuslife.co.kr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기타 신문/방송/언론
대학생 기타 스테이션

김상욱
02-2025-6043
swkim@campuslife.co.kr
2006/6/20

핵전쟁대비 ‘최후의날 저장고’착공…북극 얼음층에

핵전쟁대비 ‘최후의날 저장고’착공…북극 얼음층에
[한겨레 2006-06-20 16:06]    

[한겨레] 핵전쟁, 소행성 충돌, 생물전쟁… “지구 최후의 날을 대비하라!”

핵전쟁, 소행성과의 충돌,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 등 지구의 대재앙에 대비한 현대판 ‘노아의 방주’가 19일 착공에 들어갔다.

전 지구적 대재앙을 대비한 ‘최후의 날 저장고(doomsday vault)’가 북극에서 1000킬로미터 아래 위치한 노르웨이령 스피츠베르겐섬에 만들어진다.

이 ‘최후의 날 저장고’는 핵전쟁에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완벽한 방재 시설을 갖춘 저장고이다. 그러나 ‘최후의 날 저장고’는 영화나 공상과학에서 그려진 것처럼 핵전쟁을 피해, 핵공격을 성공적으로 지시할 전쟁지휘부를 위한 것이 아니다.

성서에서 ‘노아의 방주’가 대홍수에 대비해 지구의 동식물을 안전하게 지켜냈던 것처럼, ‘최후의 날 저장고’는 지구적 대재앙 이후에 살아남을 사람들을 위한 식량의 씨앗을 위한 공간이다. 지구 ‘최후의 날 저장소’의 공식 명칭은 ‘스발바 국제종자 저장고’이다.

노르웨이정부, 자국령 영구동토층 섬에 ‘최후의 날 저장소’ 건설


노르웨이정부는 지구적 대재앙에 대비해, 인류가 주식으로 사용하는 식물의 씨앗을 보관하기 위해 스피츠베르겐 섬의 얼음동굴을 파기로 하고 19일 공식 착공에 들어갔다. 옌스 스톨텐베르크 노르웨이 총리를 비롯한 5개국 총리와 정부 관계자들은 이날 북극에서 1천km 떨어진 노르웨이령 스피츠베르겐섬에서 `스발바 국제종자 저장고'착공식을 갖는다.

핵전쟁, 테러, 자연재해로 식량 공급이 중단되어 올 수 있는 ‘인류 최후의 날’을 대비해 건설되는 종자 저장소다. 이를 위해 종자의 수집을 맡고 있는 GCDP(Global Crop Diversity Trust)의 제오프 호틴에 따르면 ”세계에 보급되어 있는 모든 종류의 작물이 동굴 안으로 들어갈 것이다. 지금 세계에는 1400개 이상의 종자보관소가 있지만 대부분의 나라가 정치적 불안정과 자연 재해의 심각한 노출에 직면해있다”고 말했다. 노르웨이 외무부의 웨라 헬스트롬 대변인은 ”노르웨이는 안정적이고 민주적인 국가이기 때문에 저장소를 건설하기에 적합한 장소”라고 ‘최후의 날 저장소’의 건립 이유를 밝혔다.

이 저장고에는 벼 10만종과 바나나 1000종을 비롯해 양귀비씨만큼 작은 씨앗에서부터 코코넛만큼 큰 것까지 모두 200만종의 다양한씨앗이 보관된다고 <워싱턴포스트>는 보도했다.


벼 10만종, 바나나 1000종 등 200종류의 씨앗 지켜내 ‘재앙’ 대비


노르웨이 정부는 농업 전문가의 입회하에 내년부터 본격 저장고 건설에 들어간다. 건설에 300만달러가 투입될 저장소는 북극으로부터 1000km 떨어진 노르웨이령 섬 스피츠베르겐의 영구동토층에 있는 사암산 깊숙이 건설된다. 저장소는 몇미터 두께의 강화콘크리트벽으로 둘러싸이고 두 개의 기밀식 출입구와 어떠한 외부 충격에도 견딜 수 있도록 지어진다. 저장고는 축구경기장 절반만한 크기로 미국 연방금괴보관소에 방불하는 보호벽으로 둘러싸인다. 이 저장고가 영구적이지는 못하겠지만 GCDP의 관리자인 파울러는 “거대한 산이 곰의 털처럼 저장소를 지켜줄 것이다”고 말했다. 건설비용 300만달러는 노르웨이정부가 부담키로 했으며 특히 이중 절반은 콘크리트 비용이다. 연간 운영비는 첫 해에 20만달러가 들고, 3년 후엔 10만달러선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이 저장소 건설만으로 ‘노아의 방주’ 속에서 인류를 위한 미래의 씨앗이 자동적으로 보관되는 것은 아니다. 저장소가 제 구실을 하기 위해서는 종자가 반드시 섭씨 0도 이하로 유지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매년 겨울 2차례씩 공기를 교체해줘야 한다. 그러나 핵 오염 등 공기를 교체할 수 없는 극단의 상황이 온다면 저장소를 덮고 있는 영구동토층이 그 기능을 대신할 것이다.

미국 연방금괴보관소처럼 수미터 콘크리트보호벽 에워싸


노르웨이 정부가 이 프로젝트에 대해 처음 제안한 것은 1980년대였지만 보안상 이유로 중단되었다. 당시 옛 소련이 국제협정 하에서 스피츠베르겐에 대한 접근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냉전 종식 후 식물유전자원 국제협정에 따라 자국의 식량에 대한 합법적 보호가 허가되었고 이것은 저장소 계획 부활의 시작이 되었다.

파울러는 “이 저장소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씨앗은행이 될 것”이라며 “기존의 종자은행 역할을 하지 않고 오직 엄청난 재앙이 닥쳐왔을 때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은행 산하 세계식량기구는 필리핀, 멕시코, 시리아, 나이지리아 등지의 종자은행 네트워크를 통해 종자를 모으기 시작했다. 파울러는 “우리는 다양한 세계적 품종을 모으는 그날까지 언제 어디에서든지 표본을 추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씨앗의 수와 종류는 각 나라에서 식량으로 사용하는 정도를 고려해 결정된다.


<한겨레> 인턴기자 구동회 f5w1d6@naver.com

<< 온라인미디어의 새로운 시작. 인터넷한겨레가 바꿔갑니다. >>

ⓒ 한겨레(http://www.han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6/6/3

서울우유

1등급 서울우유!
 
2006/6/1

오이로 만든 아이스크림





시원하게는 보이는데. . .

. . .

천원을 주고 사먹기에는. . .
2006/5/27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




꿈의 리스트를 적어보라
단, 해야될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을 적어라

우선순위를 두지 마라
보통 가장 좋아하는 일은 가장 마지막 리스트에 두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다른 것을 하다보면 좋아하는 일엔 손대지 못한다.








목표를 두지 마라

인간의 인생은 한 점으로 말할 순 없다. 방향만 잡아라.
목표의 높낮이에 따라서 스트레스를 받기만 할 것이고
인간의 삶은 이 목표를 이루면
다시 다른 목표를 이루는 고단한 것이 결코 아니다.








적성이나 소질에 맞는 일을 할 필요는 없다.

어릴때부터 재능에 맞는 직업을 찾아라라고 귀 아플 정도로 들어왔지만
중요한 것은 오직 하나! 자신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고 열중하게 하고
행복감을 안겨주는 일에 파고 드는 것이다.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재능과 기술이 없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말은
거짓이다. 좋아하는 일을 시작할 때 붙이는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꿈은 동시에 실행하라.

자신의 꿈중에 한 가지라도 놓치지 마라.
하나도 남김없이 동시에 실행하라. 그래야만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모든 꿈에 같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기타를 치고 싶다면 일주일에 한번을 하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니까
다른 꿈과 똑같은 양의 열정을 갖고 그 시간만큼은 열중해라.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라

지금 실행불가능한 꿈은 없다.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조그만 발걸음이라도 내밀어라.
비행기조정을 배우고 싶다면, 나중에 여건이 되면 배울 생각을 하지말고
항공학교에 문의를 하거나 교육관련 자료를 입수하거나 인터넷에서 비행에 관한
자료를 찾아보거나 하는 작은 한걸음을 내딛어라



<마이크 맥매너스 -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 中에서>
2006/5/16

24시간

하루만 비웠는걸 _
 
엄청난 많은 일들 투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