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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2006
| 아름다움 향한 열정 시대넘어 지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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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예쁘고 아름다운 것이 있으면 가까운 곳에 두고 싶어 한다. 그같은 심성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동·서를 막론하고 크게 다르지 않다. 산이나 들에 핀 아름다운 꽃들이 무참히 꺾이며 섹시하고 아름다움이 오히려 화가 되어 몰골이 되어 있는 모습을 우리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것도 이같은 이유에서일 것이다.
철학자 파스칼(1623~1662)은 일찍이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한 치만 더 높았더라면 세계의 역사가 달라졌을 것이다"라고 갈파했다.
정말 그러했을까? 이집트 여인으로서 로마를 좌지우지했던 시저와 안토니우스, 그리고 옥타비아누스까지 애주가가 술잔을 옮기듯 치맛바람으로 들었다 놓았다 했으니 파스칼의 진단은 소름이 끼치도록 예리한 판단이다.
동양, 특히 중국엔 '경국지색'이라는 말이 있다. 한 여인의 아름다움에 빠져 나라를 들어먹는 상황을 지칭하는데, 그같은 예는 역사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천하를 움직이는 사내가 한 여인의 미모에 반해 큰 꿈을 접고 '주지육림'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한심해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일 인사가 못 된다고 자신있게 말할 자 이 지구상에 몇 명이나 될까?
인간은 이성만으론 살 수 없고 이성보다는 감성이 앞서며 미래보다는 오늘이 더 중요하게 행동되는 것이 세상사가 아닐까? 사실 이성만을 쫓자니 감성이 울고 감성을 만족시키자니 이성이 탄식을 하니 세상은 온통 갈등의 도가니다.
세계 인구의 5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엔 미인들이 많았다. '경국지색'이란 말도 그같은 사회적 배경에서 탄생됐을 것이다. 나라를 구한 미인보다는 나라를 송두리째 들어먹은 미인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미인의 구국론과 망국론은 어떤 시각(입장)에서 보느냐에 따라 그 위치가 달라진다. 음지와 양지도 보는 사람의 자리에 따라 그 입장이 바뀌듯이 미인의 '허와 실'도 상황이 얼마든지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경국지색' 하면 우리는 서시·우희·초선·달기·하희·양귀비·왕소군 등을 쉽게 떠올리지만 한 여인으로 인해 사직의 문을 닫는 나라로서는 그 여인이 '경국지색'이 될 수 있으나 그 여인으로 인해 영토를 넓히고 패권을 잡았다면 그 나라에선 미인구국론이 될 것이다. '경국지색'이 문제가 아니고 절세미인이 한 나라를 들어먹을 정도로 허약해진 통치철학이 문제이다.
클레오파트라의 치마폭엔 시저와 안토니우스, 그리고 옥타비아누스가 있었고 양귀비와 달기의 허리 밑에는 헌종과 주왕이 있지 않았다면 오늘날과 같은 여인의 역사는 없을 것이다.
같은 칼이라도 사람을 죽였으면 살인무기가 됐으며 여인의 정조를 지켰으면 '은장도'역할이 될 수 있다.
이같은 상황을 보면 역사의 수레바퀴에 인간사가 톱니바퀴에 끼여 태풍에 낙엽이 휩쓸려가듯이 가는 것인지 아니면 인간들이 아름다운 삶을 엮어 역사를 창조해 가는 것인지 쉽게 갈피를 잡기가 어렵다.
어느 경우는 이미 정해진 역사가 인간사를 블랙홀같이 흡수해 가는 것 같고, 어느 경우엔 인간들이 역사를 창조해 가는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후자의 경우에 손을 들고 싶은 것이다.
문제는 아름다움을 어떻게 보느냐 보다 어떤 위치에서 어떻게 하느냐가 핵심이다. 미인들은 대부분 몸매에 남다른 신경을 쓰고 있다. 몸매가 망가지면 현재 누리고 있는 사회적 지위에 어떤 불이익을 당할까 조바심을 하는 것이다
할리우드에서 둘째가라면 한치 양보도 않을 유명스타들은 몸매를 고무풍선처럼 조절하고 있다. 출산 3개월만에 임신 전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대로 보여 "미인은 역시 다르다"는 찬사를 아낌 없이 받은 이들이 있다.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망은 남녀노소가 같을 것이다. 뉴 밀레니엄을 기점으로 감성시대인 지식정보화 사회에선 그 어느 시대보다 개성적 미의 창조가 더욱 강조된다. 이에 따라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비너스를 비롯해 모나리자 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인간이 창조해 낸 최초의 비너스(B.C 3만년 전 빌렌도르프 빈미술사박물관)는 지금의 비너스상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으나 당시엔 최고의 아름다운 모습이었을 것이다.
인간 삶의 모습은 끝없이 진화·변이돼 오는 과정에서 미의 역사는 한시도 아름다운 모습을 창조해 내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을 것이다. 때문에 아름다운 역사는 지금도 진화를 넘어 변이의 수준으로 가고 있지 않나 싶다.
그렇다. 모나리자의 신비한 미소가 잠들지 않는 한 인간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열정은 영원히 식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될 때에만이 시대에 따라 새로운 비너스상이 탄생될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campuslife | |
공무원저널 |
| (2006-07-21 14:10) 작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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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3/2006
안입는 청바지로 빈티지 데님스커트 만들기

○ 실. 바늘. 시침핀. 실뜯개.가위(여러가지색과 모양의 의 단추) 핸드워싱준비물 : 락스. 고무장갑. 수세미. (컨셉에 따른 기타 부자재및 장식도구)

2단계 - 길이 자르기 ▶똑바로 서서 청바지를 직접몸에 대보면서 길이를 측정한후 스커트가 완성되었을?? 원하는길이 보다 한?M 정도 여유를 두고 커팅한다. 초보자들은 특히 처음부터 너무 ?李? 자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3단계 - 실밥뜯기 ▶팬츠를 스커트 모양으로 만들기 위해 우선 안쪽 가장이 부분의 시접을 뜯어낸다. 팬츠 아래를 보면 정중앙에 네 귀퉁이가 만나는 부분이 있는데 이밑위 부분을 뜯어내야 한다. 실뜯개를 사용해서 앞 지퍼 바로 아래 부터 뒤쪽ㄱ까지 연결되어 있는 부분 그리고 팬츠 안쪽 박음질 선을 모두 뜯어 내어(+자 모양으로) 앞 뒷판으로 분리한다.

4단계 - 스커트 모양 잡아주기! ▶팬츠의 안쪽 박은선과 밑위 부분을 분리해냄으로써 전체적으로 봤을때 바깥사이드 부분만 연결 되어 있는 형태가 되었다. 이 상태에서 분리된 옷자락을 앞판은 앞판끼리. 뒷판은 뒷판끼리겹쳐서 시침핀으로 고정후 형태를 체크 이때 세로 방향의 밑위 부분을 많이 뜯어서 깊이 포개면 H라인에 가까운 모양이 나오고 그냥 평평할 정도로 만 얇게 포개면 A라인이 나온다. 라인을 원하는 컨셉에 따라서 적당히 조절해주고 예쁘게 라인을 잡아준 다음 시침핀으로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자

5단계 - 박음질 ▶스커트 모양을 잡아준후 겹쳐진 부분을 정성스럽게 박음질 해준다 집에 재봉틀이 있다면 쉽게 끝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손바느질로 스티치의 매력을 살려보자! 엄마의 바느질함을 뒤져보면 틀림없이 이불을 꿰맬때 쓰는 투툼한 흰색실이 있을것이다 화이트컬러의 도톰한 스티치라인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6단계 - 디테일 장식하기 ▶어느정도 스커트의 모양이 갖춰졌으면 본격적으로 디테일 장식을 시작한다 준비해둔 단추를 어떤 위치에 달아주는 것이 예쁠지 미리 배치해보자 정해진것은 없다 자신의 느낌을 믿고 예쁘게 이렇게도 놓아보고 저렇게도 놓아보고 (tip-단추외. 뺏지나 코사지. 리본등을 활용해도 좋을듯) 바늘에 실을 꿰어 데님위에 배치한 단추를 달기시작한다.

7단계 - 중간전검 ▶스커트 길이가 예쁘지 않다. 봄에 산듯하게 입을 스커트 이므로 조금 더 짧아도 좋을것 같아 밑단을 조금더 커팅하기로 결정 망설임없이 싹둑싹둑. 허벅지 중간정도의 발랄한 미니길이 이??도 스커트를 직접 몸에 대보면서 실수가 없도록 주의하자.
8단계 - 허리단분리 ▶청바지가 10년지난 옷이라 디자인에 비해서 밑위길이가 너무길었다. 밑위길이가 길면 엉덩이가 펑퍼짐해 보일수 있으므로 과감하게 허리단커팅 골반에 걸치는 요즘 유행하는 로 라이즈(low Rise Jean)디자인을 즐길수 있다. (허리단을 뜯어냈을 경우 지퍼 끝부분에 마무리 처리가 잘되어 있지 않으면 지퍼 헤더가 쑥 빠져 버리는 난감한 상황이 벌어지므로 먼저 꼭 확인 해보고 그렇지 않다면 그 부분을 바느질로 감싸서 지퍼가 빠지지 않도록 턱을 만들어 준다.)

9단계 - 자연스런 끝단만들기 ▶허리단을 뜯어낸 다음에는 실뜯개나 송곳.바늘등을 이용해 끝단의 올을 풀어주면 한층더 내추럴한 느낌을 낼수 있다 여기에 데님 원단을 사포로 살짝 문질러주는 것도 굿아이디아! 더욱 낡은 듯한 느낌의 자연스러운 빈티지 스타일로 변신할수있다. 10단계 - 자연스러운 워싱컬러만들기! ▶아무래도 데님은 본래의 생지느낌보다는 워싱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컬러를 멋스럽다. 워싱작업은 직접해 보면 생각보다 쉽다. ....필요한 준비물은 집에 잇는 락스와 고무장갑 수세미. - 소매 걷어 부치고 씩씩하게 고무장갑을 끼고 본격적으로 워싱 워싱작업시작 (락스가 피부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방법은 수세미에 락스를 조금씩 묻히고 스크트 위에 쓱쓱문질러주는것 락스가 닿은 부분은 데님컬러보다 밝게 물이 빠지는데 자연스럽게 물을 빼는 방법중하나 이다. 꾸깃꾸깃 스커트를 한손에 모아 잡고 그 부분은 툭툭 수세미로 스치듯 문질러 주는 것이다. 스커트가 물에 젖어 있으면 컬러를 쉽게 감별할수 없으므로 조금씩 진행 작업이 끝나면 일단 건조 시킨후 워싱상태를 살펴본자. 원하는 만큼 결과가 나왔으면 깨끗하게 세탁해서 락스성분이 피부에 닿지 않도록한다. 세탁이 끝단의 올이 더욱 자연스럽게 풀리므로 일석이조 효과. 
빈티지 스커트 완성! 출처 : I Love Fashion ! | 글쓴이 : Mademoiselle 원글보기
7/22/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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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PC 】
컴퓨터는 온도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모니터 및 컴퓨터의 거의 모든 부품들이 부품에 따라 크고 작게 열을 발생하기 때문이다. 에어컨과 같은 냉방기기를 사용하는 곳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더운 날씨엔 컴퓨터에서 나오는 열기로 인해 컴퓨터에 과부하가 생겨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다운 등이 발생 할 수도 있다.
무더위가 계속되면 AS센터의 이용률이 평소보다 30%정도 늘어난다고 한다. 우선 PC를 통풍이 잘되는 곳에 설치한다. 벽과 PC 사이의 간격을 10cm 이상 띄워, PC에서 뿜어져나오는 열이 밖으로 잘 퍼지도록 한다. 직사광선이 쬐는 곳에 두지 말며(창가는 좋지않다), 10시간 이상 계속 사용치 말고, 3~4시간 PC를 사용할 시에는 가급적 전원을 끄도록 한다.
CRT 모니터 위 공간에 물건을 올려놓으면 온도가 상승하므로, 수건이나 책 등 기타 물건을 올려놓지 않도록 한다. 흔히들 먼지가 쌓이지 말라고 수건을 덮어두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통풍구를 막아 온도를 상승시키게 된다.
【 습기와 PC 】
여름철 눅눅한 습기로 인해 갑자기 컴퓨터의 전원이 안들어 오거나 오동작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PC를 설치할 때는 이를 고려하여, 습기가 많은 장소는 피하여 통풍이 잘되는 장소를 선택한다.
집안의 습기제거를 위해 에어컨을 켜서 제습하거나, 조금 덥더라도 가끔 보일러 등을 가동하여 집안의 습기를 제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주일 이상 사용치 않으면 습기에 의한 고장 확률도 있다. 습기가 많은 여름철엔 가능한 하루에 한번씩 약 20분 정도 PC를 켜 자체적으로 습기를 제거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 장마와 통신 】
인터넷 케이블은 전화선을 기간망으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가 오면 전화선이 물에 젖어 회선상태가 나빠져 접속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 통신접속 자체가 힘들고 설령 접속이 되더라도 중간에 끊기거나 노이즈가 발생한다고 한다.
정확한 통계는 없으나 비오는 날 통화의 장애가 일어날 확률은 평소보다 20~30%정도 증가한다는 것이 통신업체의 의견이다. 이에 장마기간 중에는 장시간 통신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갑자기 번개가 치면 가능성은 희박하나 모뎀을 연결한 전화선을 통해 낙뢰의 위험도 있으니, 이럴땐 아예 코드를 뽑는 것이 좋다.
* 절전모드 - 절전키를 누르면 시스템이 곧바로 절전모드로 돌아간다. PC를 사용치 않을 때는 절전모드를 활용하라.
전화선등에 습기가 스며들게 되면 인터넷 및 통신등이 자주 끊어지며 일반 전화상태도 매우 불량하다. 이럴 경우에는 전화국에 점검 요청을 한다.
【 낙뢰와 PC 】
여름 장마철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 중의 하나가 낙뢰(번개)다. 여름철에 낙뢰가 치는 날이나 장시간 집을 비우게 될 때에는 컴퓨터는 물론 다른 가전제품의 전원 코드등도 뽑아 주는 것이 피해를 줄이는 방법이다.
낙뢰가 치는 날에는 전원코드, 전화선, 케이블모뎀, ADSL모뎀, 안테나선 등.. 외부에서 연결되는 모든 케이블을 뽑아둔다.
낙뢰가 치는 날에는 이러한 케이블을 통해 과전류가 흘러 들어와 파워서플라이, VGA카드, 메인보드 및 여러 주변기기에 손상을 입힐 가능성이 아주 높다. 또 절전을 위해 전원 차단 장치가 달린 멀티탭을 사용하는 것도 편리하고 도움이 된다.
【 여름철 노트북 관리법 】
장시간 자동차 안에 노트북을 방치하지 않는다. (여름철 차내 온도는 60-80도까지 상승) 고열로 인하여 노트북의 LCD 및 부품에 손상을 줄수도 있다. 휴대성이라는 노트북의 특성상 야외 이동 시에도 많이 사용되나, 가급적 물가는 피한다. 노트북은 데스크톱에 비해 내부 부품 밀도가 높아, 열에 특히 민감하다. 팬만으로 열 발산이 효과적이지 않을 때는 방열패드 등을 구매해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외는 PC와 동일하다.
【 침수와 PC 】
폭우 및 기타 침수등으로 인해 컴퓨터가 물에 잠겼을 때에는 물기를 제거 하였다 하더라도 전원을 바로 켜서는 안된다.
침수피해를 입었을 경우에는 컴퓨터 케이스를 열고 깨끗한 물에 헹구어 흙 및 이물질을 제거한 후 햇볕에 말리지 말고, 통풍이 잘되는 그늘진 곳에서 약 3~4일간 완전히 말린다. 3~4일간 완전히 말린후에 전원을 켜 본후,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지 않으면 A/S를 받아야 한다.
특히 노트북은 키보드가 일체형으로 이루어져 있어 물이 들어가면 기기 전체가 망가질 우려가 있다. 따라서 노트북 키보드에 물을 흘리거나, 습기가 많이 찼다면 전원을 차단하고 배터리를 본체로 부터 분리시킨 후 전문가의 A/S를 받는다. 노트북은 내부 구조가 복잡하고 일반인이 분해, 결합하기 어려우므로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도록 한다. 분해가 어느 정도 가능한 사용자라면 노트북 키패드를 본체로 부터 분리, 습기를 제거해 응급 조치를 한 후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된다.
1. 전원 코드를 뽑는다.
2. 본체의 케이스를 벗긴다.
3. 흐르는 물로 오물을 세척한다. - 이때 보드에 꼽힌 기타 부품/카드류를 뽑지 않은 상태에서 세척한다. - 부품을 뽑고 세척을 하면 슬롯이나 컨넥터에 이물질이 끼거나, 부식을 촉진시킬 우려가 있다.
4. 세척할 때는 솔이나 수건을 사용하지 않는다. - 솔이나 수건을 사용하면 보드/부품 표면에 손상을 줄 우려가 있다.
5. 건조 시엔 그늘에서 말린다. (햇볕에 말리면 부품 등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 - 건조 시, 드라이기를 사용하지 말 것. 드라이기 사용시 정전기로 인해 부품이 손상될 우려가 있다.
【 여름철 PC선택요령 】
완벽한 테스트를 거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40도 이상 24시간 풀가동 테스트를 거친 제품이어야 여름사용에 적합하다. (CPU : 90℃까지 견딘 제품) 냉각 장치를 고려해, 발열과 소음 정도를 체크한다. 고성능 CPU를 사용하는 요즘 유저라면 PC구매시 냉각 장치를 고려하는 센스를 갖춰보자.
【 여름철 PC 및 주변기기 사용요령 】
프린터 용지는 물에 젖으면 잉크가 번질 우려가 있으므로 습기를 피한다.
전기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에는 전압이 불규칙하게 전달되는 경우가 있어 컴퓨터의 오동작이 잦다. 따라서 중요한 문서를 작성할 때는 도중에 저장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프린터는 열발생이 높기 때문에 가급적 연속 출력을 삼가고 쉬엄쉬엄 출력하는 것이 좋다.
디스켓, CD/ DVD 미디어, 휴대형 저장장치 등은 습기에 노출될 경우 누전이나 소중한 자료의 유실 등의 우려가 있으므로 별도 보관함에 방습제와 함께 보관한다.
| 출처 : CAMPUSLIFE |
pcBee |
| (2006-07-21 15:02) 작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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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제비 부추라면

● 재료 밀가루 3컵, 물1컵, 라면스프 1봉지, 부추 30g, 물4컵, 양파1/4개
● 이렇게 만드세요! 1 밀가루는 체에 두 번 정도 쳐서 분량의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찰지게 반죽한다. 수제비 반죽은 한꺼번에 물을 넣지 말고 조금씩 부어가면서 수제비 반죽의 농도를 맞춘다. 알맞게 반죽이 되면 더욱 쫄깃한 맛을 낼 수 있도록 냉장고에 30분 정도 넣어둔다. 2 부추는 찬물에 담가 싱싱하게 한 후에 건져 2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곱게 채 썬다. 3 냄비에 물을 붓고 끓으면 양파와 라면스프를 넣어 한소끔 중간 불에서 끓인다. 4 ③의 국물이 끓으면 찬물을 손에 묻혀 가면서 수제비 반죽을 얇게 떠 넣어서 끓인다. 5 수제비가 익어 끓어오르면 부추를 넣어 우르르 끓여 상에 낸다.
Re: 부추 때문인지 국물 맛이 무척 개운해요, 해장용으로 딱인데요.
Re: 전 수제비 만들기 귀찮아서 얼려있던 떡국 떡을 넣었지요.
▷ 우유 넣은 햄 만두라면
 ● 재료 햄 50g, 냉동 만두 12개, 우유 2컵, 물 2컵, 라면스프 1봉지, 달걀 1개, 대파1대
● 이렇게 만드세요! 1 시판 냉동 만두는 실온에서 해동시키고 햄은 먹기 좋게 사방 2cm 크기로 썬다. 대파는 송송 잘게 썬다. 2 냄비에 물과 우유를 동량으로 붓고 끓이는데 더욱 진한 맛을 즐기고 싶은 사람은 우유만 다 넣어도 된다. 3 ②에 시판 라면 스프를 넣어서 한소끔 끓이면서 햄과 만두, 대파를 넣고 끓인다. 4 라면을 넣고, 만두가 익혀져 떠오르면 달걀을 깨뜨려 알끈을 제거하고 곱게 풀어서 줄알쳐서 상에 낸다.
Re: 만두와 햄 때문에 양이 많아져요, 둘이 먹기에 딱 좋은 듯.
Re: 느끼한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딱 이예요, 담백하고 고소해요.
▷ 된장 라면

● 재료 먹다 남은 된장 국 1컵, 물 3컵, 라면 1개, 라면스프 1/2개, 두부 1/4모, 양파1/4개
● 이렇게 만드세요! 1 양파는 곱게 채 썰고 두부는 사방4cm 크기, 1cm 두께로 썰어 놓는다. 2 냄비에 먹다남은 된장국을 1컵 정도 붓고 물을 부어서 양파를 넣고 끓인다. 3 ②의 국물이 끓으면 면발과 스프를 넣고 한소끔 끓이다가 두부를 넣어 끓인다. 4 라면 면발이 꼬들 거리게 익도록 끓이는 도중 집게로 집어 들어올려 준다.
Re: 입안에 은은하게 남아있는 된장향이 좋아요.
Re: 인스턴트 라면 특유의 조미료맛보다는 고향의 맛이 더욱 느껴지네요. 굳.
▷ 일본식 돈가스 라면

● 재료 냉동 돈가스 100g, 라면 1개, 라면스프 1봉지, 고춧가루 1작은술, 대파1대, 물5컵
● 이렇게 만드세요! 1 라면은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2 냉동 돈까스는 꺼내어 실온에서 해동시킨다. 3 대파는 송송 썰고 고운 고춧가루도 준비한다. 4 돈가스는 180도의 온도에서 바삭하게 튀겨낸다. 5 냄비에 물을 붓고 라면스프와 대파 고춧가루를 넣어 끓으면 돈가스와 라면 면발을 넣고 한소끔 끓여 낸다.
Re: 일품요리를 먹는 기분인데요.
Re: 돈까스가 촉촉하고 라면 양념이 살짝 배어서 그런지 더욱 맛있어요.

색다르게 먹어봅시다!!!
http://blog.naver.com/aell002/90005518975 7/20/2006
| 정보화추세 맞춰 컴퓨터수리 인터넷교육 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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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농활도 김매기, 풀베기, 담쌓기 등 '재래식 농활'에서 정보화시대를 맞아 컴퓨터 수리와 인터넷 교육 등 IT 분야로 바뀌고 있다.
14일 부산체신청에 따르면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에서 10여개 대학이 '내고향 IT 봉사단'을 꾸려 올 여름방학동안 농어촌지역으로 봉사에 나선다.
IT 봉사단에 참가하는 대학생수는 각 대학 컴퓨터 관련 동아리를 중심으로 19개팀 182명에 이른다.
이들은 7월 중순부터 농어촌지역 15개 마을에서 1주일 가량 머물며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운영체계, 인터넷활용, 한글문서작성 등 컴퓨터 관련 기초교육과 PC 무료점검 등의 활동을 펼친다.
동아대 동아리 '모도리'는 내고향 IT 봉사단을 꾸려 24일부터 30일까지 경남 남해군 상주 두모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동서대 'None-stop'은 17일부터 24일까지 경남 거제도 구조라 마을에서 IT 관련 봉사활동에 나선다.
부경대 동아리 'FUCC'는 3개팀으로 나눠 지난 10일부터 1주일간 남해 삼동마을에 농활을 다녀온 데 이어 내달 21일부터 1주일간 하동 옥종마을과 악양마을에서 대대적인 IT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밖에 동부산대(7.28-8.4일 경남 산청 당산마을), 울산과학대(8.7-13일 울주 옹기마을), 경남대(8.21-27일 창녕 모산마을)도 차례로 IT 농활에 나설 계획이다.
부산체신청 관계자는 "침체된 대학생들의 농활이 정보화 시대를 맞아 IT 농활로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며 "이같은 새로운 농활이 도시-농촌간 정보화 격차를 줄이고 함께하는 디지털 세상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www.campuslife.co.kr |

오래 걸으면 다리가 지치는거 처럼
오래 사랑하면 마음이 지치게 된다.
하지만 난 회복될 것을 믿는다. 진실한 사랑의 삼단 변화는
Love-Love-Love 다.

" 나는 별이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날 것 같았다. 파도 거품처럼, 비누방울처럼, 풍선처럼, 불꽃처럼,. 아름다움의 끝에는 언제나
슬픔이 묻어나온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 당신은 내 생애 처음으로 나의 눈을 환하게 하였습니다.. 존 레논과 오노 요코 이야기 아세요?
둘은 만나자 마자 서로 너무 닮아서 걷잡을 수 없이 빠져 들었대요. 사람들은 비틀즈가 오노요코 때문에 해산됐다고 비난하지만 저는 존 레논이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다 뿌리치고 사랑인 걸 알았을 때 놓치지 않고 잡았으니까요.."

" 난 니 마음을 들을 수 있어. 어서 내 맘을 읽어봐. ..너도 원한다면 내 맘을 읽을 수 있잖아 왜 말을 못해, 왜 말을 안해, 넌 바보가 아니잖아.. 난 왜 가슴이 아프다고 하는데 넌 왜 아프다고 말을 못하니.. 난 니가 평생기다렸던. .너의 소울메이트란말야."

" 이유없이 당신을 사랑한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처음엔 그 이유가 몇가지 뿐이였었지만..지금은 셀 수 없이 많아진것 뿐입니다. 왜 사랑하는지 모를 정도로 많아진 것 뿐입니다"
사랑은 그 사람이 날보고 웃을 때 그 웃음보다도 더 활짝 웃어주는 것.

"원래 남자와 여자는 처음엔 한 몸으로 붙어 있었대. 그런데 둘이 떨어지게 되자..
자기와 딱 맞아 떨어지는 반쪽을 찾으러 다닌대..."
연애라는 게임에서는 항상 덜 사랑하는 쪽이 유리하다.

"누가 그러더라, 남자는 운명의 여자를 만나면 더 나은 여자가 있을 거라며 내 앞에 여자를 놓치고 여자는 운명의 남자를 만나면 운명인걸 알면서도 현실을 선택한다. 그냥 무조건 사랑하는거야..이 사람 보다 더 사랑할 사람이 없겠구나 하고 사랑하면 그게 운명이고 이 사람 밖에 없다, 사랑하면 그게 또 운명이 되는 거지"

연애는 입술을 떨게 하지만 사랑은 가슴을 떨게 한다.
이별이 잔인할수록 미련은 가벼운 법.

세상에 완벽한 남자와 완벽한 여자는 없다 모자라는 남자와 모자라는 여자가 만들어가는
완벽한 사랑만이 있을 뿐이다.
사랑은 그 사람이 날보고 웃을때 그 웃음보다도 더 활짝 웃어주는것.
"정신이 나갔습니다.
마음이 나갔습니다.
영혼이 나갔습니다.
당신을 만나고부터 제가, 제가 아닙니다."
"첫사랑은 처음이라는 뜻밖에 없는건데.. 온통 첫사랑에 목매다는 거 비현실적이라 싫었거든. 두번 세번 사랑한 사람들을 헤퍼보이게 하잖아."
사랑이 말한다. 가끔은 확인이 필요하다고..
사랑이 경고한다. 잘못하면 상처받는다고.. 사랑은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확신하는 것이다.

이렇게 엇갈리고.. 엇갈리고.. 또 엇갈릴지라도.. 소울메이트라면..정말 소울메이트라면 언젠가는 정말 잘 되는 거겠지..
- 소울메이트 중에서 -
출처: http://blog.naver.com/freesia0627/120026747122 7/19/2006
학생들만 제값내고 영화보라구요?

경제 약자인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각종 할인 혜택에서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
지난 7월 1일 전국 주요 영화관에서는 이동통신사 멤버십 할인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할인 금액을 2000원에서 1000원으로 크게 낮췄다. 이에 따라 가장 큰 피해를 본 이들은 극장 관객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10, 20대들.
가장 큰 피해자는 청소년과 대학생
'1인 1휴대폰 시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통사 멤버십카드 하나쯤 갖고 있기 마련. 특히 멤버십카드 주사용층인 청소년과 대학생들은 영화관 할인서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해 왔다. 고정수입이 없어 신용카드 발급이 어려운 이들에게 이통사 멤버십은 거의 유일한 할인수단이었던 셈.
특히 청소년은 성인 요금보다 500~1000원 정도 저렴해 이통사 할인까지 받으면 7000원짜리 영화를 4000원 정도에 볼 수 있었다. 여기에 조조할인까지 더하면 2000원 정도면 영화를 볼 수 있어, '한국영화 1천만 관객 시대'에 큰 지지대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이통사 할인 중단이나 축소는 이들에겐 사실상 요금 인상이나 다름없다. 오히려 신용카드 할인 등 대체 수단이 있는 성인들보다 더 비싼 값에 영화를 봐야 할 처지다.
실제 6일 서울에 있는 한 대형 멀티플렉스에서 만난 박수열(20·명지전문대 컴퓨터 전자과 1학년)씨는 "돈 없는 청소년이나 대학생들이 값싸게 문화생활을 즐길 곳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안타깝다. 금전적으로 부담이 된다"고 하소연했다.
임이랑(20·이화여대 교육공학과)씨 역시 "전보다 영화를 보는 횟수가 줄어들 것 같다. 앞으로 다른 할인수단을 찾아보고 조조 영화를 적극 활용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강용건(23·연세대 정보산업공학과 3학년)씨는 "이동통신사 서비스 중 영화관 할인이 가장 인기 있는 서비스였는데 그것이 사라져서 아쉽다. 이제 와서 제값 주고 영화를 봐야 한다고 생각하니 돈이 아깝다"라고 밝혔다.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지난 6월 말부터 7월 3일까지 진행한 네티즌 투표 결과 역시 400여명 가운데 '예전보다 영화를 덜 보게 될 것 같다'는 의견이 81.86%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전혀 영향이 없다고 한 네티즌은 5.01%뿐이었고 신용카드 등 다른 할인방법을 적극 이용하겠다는 의견은 11.93%였다.
할인 중단·축소 1주일...관객 안 줄었다?

그동안 이통사 멤버십 할인금액 2000원 중 1100원 정도는 이동통신사가, 나머지 900원은 극장이 분담해왔다. 재계약을 앞두고 분담금에 부담을 느낀 극장주들이 할인금액을 모두 이동통신사에서 부담하라고 요구했지만 이동통신사 측은 다른 제휴사와 형평에 맞지 않는다며 거절했다.
결국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일부 대형 멀티플렉스는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아 할인 서비스를 중단했고, 재계약한 다른 중소형 극장들 역시 할인금액을 1000원으로 낮췄다.
그렇다면 이통사 할인 중단이나 축소 이후 극장 관람객이 실제 줄었을까? 이동통신사 할인을 중단한 서울의 한 대형 멀티플렉스 관계자는 6일 "이동통신사 할인만이 절대적인 할인이 아니기 때문에 영화 관객 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전국체인 멀티플렉스 중 유일하게 이통사 할인을 유지한 시너스의 한 관계자는 7일 "할인이 중단된 다른 대형 멀티플렉스와 비교했을 때 아직까지 관람객 수에 큰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 이통사 할인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관객도 많다"고 밝혔다.
이곳 역시 이통사 할인금액이 기존 2000원에서 1000원으로 줄었지만 관객 감소 효과는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금이 영화 성수기이고 <수퍼맨 리턴즈> 등 흥행 영화가 많아, 월드컵에 밀렸던 지난 달과 비교해 관람객이 늘었다"고 말했다.
학생 할인 이벤트, 단기 처방에 그쳐

관객 감소 효과가 이처럼 미미한 이유는 이통사 할인을 중단한 서울시내 주요 멀티플렉스에서 여름방학기간인 8월 31일까지 학생증을 제시하는 중고생과 대학생에게 현장에서 1000원씩 추가 할인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별도로 CGV명동은 밤 11시 이후 영화 관람료를 4000원으로 깎아 주고 오는 14일까지 화, 수, 금요일엔 콤보(팝콘세트) 요금을 2000원씩 할인해주는 등 초기 고객 반발을 최소화하기 위한 각종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시너스 등 이동통신사 할인을 유지하는 극장에선 청소년 대학생 추가 할인을 하지 않지만 한일시네마 등 일부 영화관에선 중복 할인도 해주고 있다.
하지만 이런 각종 할인 이벤트는 대부분 한시적이어서 당장 주고객층인 청소년과 대학생의 불만을 누그러뜨리는 '땜질 처방'에 그치고 있다.
결국 1000원 추가 할인이 중단되는 9월 이후 청소년과 대학생들은 제값 내고 영화를 봐야 할 처지다. 따라서 이들 젊은 관객층 이탈을 막으려면 극장들도 일시적인 이벤트가 아닌 장기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할 상황이다.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ranking_type=scrap_week&office_id=047&article_id=0000083500&date=20060712&seq=32 7/18/2006

연인이 함께 자원봉사를 하고 사랑의 참뜻을 깨달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서 구호사업을 전개 중인 사회복지법원 굿네이버스에서는 국내 및 해외 자원봉사자를 모집 중입니다. 방학동안 나눔의 의미를 실천해보세요. 작은 손길이 모이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방학 중이라도 책을 손에서 뗄 순 없다!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나가려면 개인의 퀄리티를 높이는 것이 급선무. 학구열에 불타는 연인에게는 새벽 외국어학원을 추천합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기초 회화, 문법, 토익, JPT 등 개인에게 맞는 항목을 선택하고, 함께 공부하며 미래의 꿈을 키워나가 보세요.

가방 하나 달랑 들고서 최소한의 경비를 들여서 떠나는 여행. 평소 가고싶던 유적지를 지도를 펼쳐가며 찾아가는 동안 연인과의 친밀이나 공감도가 높아지는 것은 당연지사. 펑펑 돈 쓰고 놀다가 오는 ‘먹고 죽자’ 여행보다는 몇 배나 값지겠죠? 여행사를 통하거나 개인이 직접 스케줄을 짜서 국내외 배낭여행을 계획해보세요.
 학생만의 자연스러운 특권, 아르바이트! 커플링, 커플여행 등 공동의 목표를 세우고 함께 아르바이트 전선에 뛰어들어보세요. 땀 흘려 일한 돈으로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대형마켓, 백화점, 놀이공원 류의 인원을 많이 뽑는 곳에 응모해야 함께 일할 가능성도 높아지겠죠? 참고로 어떤 연인은 아르바이트생 공고 물을 보고 각자 따로 가서 면접을 봤는데, 운 좋게 둘 다 뽑혀서 한 편의점에서 같이 일하게 된 경우도 있답니다.
 방학 후 남들의 우러름을 받는 연인이 되고 싶지 않나요? 외모도 전략인 시대! 몸 만들기에 전력질주 해보세요. 같은 음식이라도 조리 법에 따라서 열량이 달라지고, 같은 운동이라도 체질에 따라서 효과가 달라집니다. 이러한 지식을 알아야 다이어트에도 성공할 수 있겠죠? 젝시인러브와 함께 방학 동안 매력적인 몸 만들기를 해보세요.
글/젝시인러브 문은진 기자
출처 http://love.nate.com/Date/index.asp?CateMenu=D01002&AID=1034&inf=V
7/15/2006

연인이 함께 자원봉사를 하고 사랑의 참뜻을 깨달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서 구호사업을 전개 중인 사회복지법원 굿네이버스에서는 국내 및 해외 자원봉사자를 모집 중입니다. 방학동안 나눔의 의미를 실천해보세요. 작은 손길이 모이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방학 중이라도 책을 손에서 뗄 순 없다!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나가려면 개인의 퀄리티를 높이는 것이 급선무. 학구열에 불타는 연인에게는 새벽 외국어학원을 추천합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기초 회화, 문법, 토익, JPT 등 개인에게 맞는 항목을 선택하고, 함께 공부하며 미래의 꿈을 키워나가 보세요.

가방 하나 달랑 들고서 최소한의 경비를 들여서 떠나는 여행. 평소 가고싶던 유적지를 지도를 펼쳐가며 찾아가는 동안 연인과의 친밀이나 공감도가 높아지는 것은 당연지사. 펑펑 돈 쓰고 놀다가 오는 ‘먹고 죽자’ 여행보다는 몇 배나 값지겠죠? 여행사를 통하거나 개인이 직접 스케줄을 짜서 국내외 배낭여행을 계획해보세요.
 학생만의 자연스러운 특권, 아르바이트! 커플링, 커플여행 등 공동의 목표를 세우고 함께 아르바이트 전선에 뛰어들어보세요. 땀 흘려 일한 돈으로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대형마켓, 백화점, 놀이공원 류의 인원을 많이 뽑는 곳에 응모해야 함께 일할 가능성도 높아지겠죠? 참고로 어떤 연인은 아르바이트생 공고 물을 보고 각자 따로 가서 면접을 봤는데, 운 좋게 둘 다 뽑혀서 한 편의점에서 같이 일하게 된 경우도 있답니다.
 방학 후 남들의 우러름을 받는 연인이 되고 싶지 않나요? 외모도 전략인 시대! 몸 만들기에 전력질주 해보세요. 같은 음식이라도 조리 법에 따라서 열량이 달라지고, 같은 운동이라도 체질에 따라서 효과가 달라집니다. 이러한 지식을 알아야 다이어트에도 성공할 수 있겠죠? 젝시인러브와 함께 방학 동안 매력적인 몸 만들기를 해보세요.
글/젝시인러브 문은진 기자
출처 http://love.nate.com/Date/index.asp?CateMenu=D01002&AID=1034&inf=V
7/13/2006
음식도 맛있고, 서비스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고,
거기다 무한대 리필까지 된다면~~~~!!
진짜 그런 곳이 있나?~~~ 듣기는 많이 들었는데, 막상 찾아가려고 하면
어디있는지 없다~ ㅡ_-
그런 분들을 위해 살짝쿵 정리해 본 무한리필 맛집들~~~~ㅋ

떡볶이 좋아하는 사람~~~
매운 음식이라면 사죽을 못 쓰는 사람~~~~
매콤달콤 리필 떡볶이-[달려라 떡볶이]
떡볶이 매니아라면 한번쯤 꼭 들려야 할 그 곳~~
<달려라 떡볶이~~!!>
대학가 앞에서 무한 리필 떡볶이 가게로 명성이 자자하다.
단, 처음 주문할 때 인원 수대로 시켜야 나중에 복잡한 일이 없다.! 떡볶이 외 순대 튀금 오뎅 등 모든 메뉴의 가격은 1인분 천5백원.
위치는 숙대 정문에서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 방향으로 약 50M정도.... 영업 시간은 오전 10시 30분 ~ 오후 11시. 문의는 이쪽으로---> 016-509-6345
카레만 있으면 밥 세 네 공기도 거뜬하다~?
그런 분들 강추~~~!!
카레와 밥을 원하는 대로 만들어 주는 <월드원 카레 전문점>
부드럽고 매콤한 일본식 카레를 선 보이고 있다.
순한 맛, 매운 맛 카레를 마음대로 골라 먹을 수 있으며 얼마든지 리필 가능~~~!!
카레종류는 모두 열두가지로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된다~~
중요한 사실 하나~~! 카레위에 올라가는 품목을 제외하고
카레와 밥만 리필해서 먹을 수 있다. 는 걸 명심하자~~!! ㅎ
위치는 명동 충무김밥 매장 2층... 영업 시간은오전 10시 ~ 오후 10시. 문의는 이쪽----> 02-754-1152
고소한 콩나물밥이 무제한 리필되는 오다리 라면 전문 체인점!!~~~~
본사에서 직접 개발한 야채 육수로 라면을 끓여주는 라면 전문 체인점^^ 각종 야채를 6시간 이상 우려내어 끓인 라면 맛은 일반 라면 가게에서 먹는 국물 맛과 달리 구수하고 면이 쫀득쫀득한 것이 특징~~
라면의 새로운 맛을 느끼고 싶다면 한번쯤 가보는 것도 좋을 듯!!
나도 가보고 싶다~~~ ㅠㅁ
라면에 들어가는 토핑을 손님이 직접 골라 먹을 수 있어 맛도 제각각!!!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콩나물밥을 무한대로 리필해줌으로써,
학생들에게 인기 폭발~~~~!!!!! 명소가 되었음~~~~
위치는 고대 앞 우신향병원에서 150M 지나 첫번째 골목으로 우회전... 영업 시간은 오전 10시 ~ 오후 11시. 문의는----> 02-953-8582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에서 정은이가 맛있게 먹었던 칼국수 집~~?
생각 나시나요??~~~~ ㅎ
쫀득쫀득한 면발에 푸짐하게 담긴 버섯과 야채 맛이 일품~~
아이들을 위한 '애기밥'을 비롯해 칼국수와 볶아 먹을 수 있는 밥 모두 리필이 가능! 하지만 이 곳도 처음 음식을 주문할 때 인원수 대로 시켜야 나중에 문제되는 일이 없다ㅡ_-!!
일부러 찾아가도 전혀 후회하지 않는 곳~~~!!
위치는 여의도 KBS 별관 근처 홍우빌딩 지하.... (그리 멀진 않음!~~~~ ㅎㅎ) 영업 시간은 오전 11시 ~ 오후 10시. 문의------> 02-784-0409
끝없이 리필되는 면류 맛집 삼성동에 위치한 중국식당 '마담밍'~~~!!
매콤한 맛이 일품인 사천 짜장면 단돈 오~천원!! 싸다!~~ ㅁㅁ 마담밍의 대표음식 하얀짬뽕~ 역시 오천원. 국물이 끝내는 주는 짬뽕--> 천원 더해서 육천원 게살이 쫀득하게 씹히는 게살볶음밥~~!! 육천원에 드립니다~~ ^^
위치는 삼성동 포스코 빌딩 지나 우회전, 크라운 베이커리 골목... 영업 시간은 오전 11시 30분~오후 3시, 오후 5시~9시 30분. 문의----> 02-557-6992
부대찌게 속 밥과 라면이 공짜 '송백 부대찌개.'~~~~
얼큰한 부대찌개로 든든한 한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소문난 맛집으로 광화물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점심시간이면 발 디딜 틈 없이 손님들로 북적거린다.
시간을 잘 택해서 가야 여유있게 식사할 수 있을 듯~
하지만 맛이 일품이라, 조금 기다린다 해도 후회는 되지 않을 꺼라네요^^ 부대찌개에 절대 빠져서는 안 될 라면은 라면 박스에 담아두어 언제든지 먹고 싶은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으며, 밥도 무제한으로 제공~~~! 이보다 좋을순 없다ㅎ
위치는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뒷편... 영업 시간은 오전 10시 ~ 오후 11시. 문의-----> 05-736-1386
☆(소문난 음식맛으로 쌍용 플래티넘 건물에 2호점 오픈!! )))!!!!!!!!!!!!!!! -ㅇ-!!!!!!
남미의 맛, 숯불 바비큐 무한 제공 '이빠네마'로~~~ 쓩~~~!!
브라질 정통 숯불 바비큐 '추라스카리아'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여기서 추라스카리아란 닭고리, 돼지갈비, 소안창살 등을 꼬치에 꿰어 왕소금으로 간을 한 다음 일정한 속도로 구운 요리를 말한다. 브라질인 요리사가 직접 테이블을 돌아다니면서 손님이 원할 때까지 고기를 계속 잘라주는
초특급 써비스~~~~
점심은 1만6천원, 저녁은 2만4천5백원이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고..
고기 먹고 싶을때 딱일 듯~~~!!! ㅎㅎㅎㅎㅎ
실내 한쪽에 샐러드바가 있어 싱싱한 채소와 과일들도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음!ㅁ
위치는 정동 경향신문사 맞은편.. 영업 시간은 오전 11시 30분~오후11시. 문의------> 02-779-2757
리필도 우아하게 즐기고 싶다면?~~~
카페 & 레스토랑 '리브로'!!~~~~~
커피를 리필해 주는 곳은 많지만 선택해서 리필해 마실 수 있는 곳으로 유명~~! 손님이 마신 커피를 똑같은 것으로 리필할 수도 있고, 아메리카노 커피로도 리필 가능.
홍차를 마시고도 아메리카노 커피 리필 가능.. 365일 레드와인 셔벗은 손님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인원 수대로 주문한 테이블은 오렌지를 서비스 함~~~~ 한 마디로 써비스가 상당히 좋은 곳, 들어갈 때보다 나올 때
기분 좋아지는 곳이라는~~~~ !
위치는 홍대 정문에서 놀이터 골목으로 직진 아티누스 건물 1층.. 영업 시간은 낮 12시 ~ 새벽 1시. 문의-------> 02-322-8310
두시간 동안 무한대로 즐겨보자~~!!! '헌터스터번'
평일 (월~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해피아워'로 지정해 1만 3천으로 안주와 음료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곳~~~~!
퍼브, 나초, 샐러드, 핫디시 등의 안주류가 뷔페식으로 나오면
맥주, 와인, 칵테일등읜 음료도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다. 음료의 경우 다 마시고 난 다음 당연히 리필 가능~~!! 맥주는 사기 그릇에 담어주는데 일반 생맥주보다 맛이 진하다.
손님이 가장많은 목요일은 가급적 피하면 두 배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고....
위치는 그랜드인터컨티넬탈호텔 1층.. 영업 시간은 오전 11시 ~ 새벽 2시. 문의---> 02-559-7619
출처 : 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9tJP&articleno=3812736#home
1000원의 행복, ‘짱가’ 자장면

딱 껌 두 개 값인 1,000원. ‘요즘 세상에 1,000원짜리 한 장으로 뭘 하냐’며 푸념 섞인 이야기를 해본 적이 있다면 동대문역 부근에 있는 중국집 ‘짱가’에 가보길. 1,000원짜리 한 장 내밀면 자장면 한 그릇, 그것도 완두콩까지 얌전히 올린 실한 자장면을 만나볼 수 있다.
다른 자장면집에 비해 3분의 1도 안 되는 가격인지라 이곳의 모든 서비스는 ‘셀프’로 이뤄진다. 단무지며 수저, 그릇 정리까지 손님 몫이다. 찾는 이들이 대부분 단골인지라 어느 누구 하나 이 시스템에 불평하지 않고 일사분란하게 자기 밥상을 차려 먹는다.
자장면 맛도 꽤 괜찮다. 우리가 아는 일반 자장면보다 고기가 적고 자장이 조금 묽기는 하지만, 다른 곳에 비해 2,000원이나 싸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아주 양호한 편이다. 자장면의 양도 우려했던 것과 달리 아주 정상이다.
일반 자장면집에서 ‘보통’을 시켜 먹는다면 이곳에서도 그냥 ‘보통’을 시키면 된다. 괜한 걱정에 1,500원짜리 ‘곱빼기’를 시켰다가는 반도 못 먹고 남길 수 있다.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아주머니 말에 따르면 2,000원짜리 탕수육도 맛있다. 예산이 빠듯한 기자는 안타깝게 탕수육은 맛보지 못하고 일어섰다.
▒ Infomation 02-765-8883 | 지하철 1호선 동대문역 3번 출구, 우리은행 골목 진입 10m
먹다 지쳐 남겼다, ‘온달돈까스’
사실 이곳을 갈 것인가, 말 것인가로 꽤 오랜 시간 고민했다. 크기가 강호동 얼굴만 하다는 왕돈가스가 끌리긴 했지만 가격이 만만찮았다. 무려(?) 2,900원. 100원만 보태면 짱가에서 자장면 세 그릇을 먹을 수 있는 돈이다. (아, 수중에 1만원밖에 없으니 사람이 조금 치사해지는 것 같다!)
망설임 끝에 가게 안으로 들어섰다. 점심시간을 넘긴 오후 2시경이지만 빈 테이블이 보이지 않는다. 왕돈가스를 주문하고 옆 테이블을 힐끗 보니 모두들 ‘돈가스 삼매경’에 빠져 있다. 소문대로 돈가스는 큼지막하다. 어른 손바닥 두 개 정도 펼친 크기다. 고기의 단면이 두껍지는 않지만 튀김가루를 잘 묻혀서인지 제법 씹는 맛이 있다. 소스는 ‘추억의 맛’이다. 경양식집에서 맛보던 돈가스를 잊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 만하다.
새콤 달콤한 기운이 도는 소스를 덮어쓴 돈가스와 양배추샐러드, 밥 한 덩어리, 여기에 방울토마토까지 올려져 있다. 밥은 무한 리필된다. ‘대식가인 친구랑 왔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밀려든다. 2,900원이라는 거금을 들인 밥상이기에 필사적으로 모두 먹어치우려 했으나, 짱가에서 무리하게 자장면을 먹은 탓인지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먹다 지쳐 결국 돈가스의 반은 남기고 말았다.
▒ Infomation 02-923-6557 | 지하철 4호선 돈암역 1번 출구, 국민은행 뒤 주차장 맞은편
출처 : http://myfriday.joins.com/myfriday/ 7/12/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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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차는 패션 스포츠 밴더인가?
무엇으로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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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의 정체는
바로 USB 메모리입니다. 허허
밴드형 USB 메모리. 패션과 기능성을 모두 겸비한 꽤 구미가 당기는 제품이네요 ㅋㅋ | 6/26/2006
광고시대에 살고 있다 하여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어디를 가나 광고 물결이다.
요즘 광고라는 의미자체가 흔들리고 있다. 광고란 자신의 이름을 밝힌 광고주가 사람의 대화가 아닌 정보전달의 매체를 이용, 상품을 특정대상에게 소개하거나 판매를 촉진시키는 일이다. 헌데 요즘의 광고는 광고라 부르지 않고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혹은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라고 부른다. 그만큼 광고의 진화가 이루어졌다고 볼수 있겠다.
도시마다, 동네마다 광고의 종류가 조금씩 다르다. 시골 소도시의 도로옆 광고판에서 BMW광고를 본적이 있으신가? 없을 것이다.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있듯 수요가 있는 곳에 광고도 있다. 오마이디지털 사옥이 있는 용산, 이곳의 광고들은 주로 어떤 광고이며 어떤 카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는지 시간남아 한번 둘러봤다. 따라들 오시라.
1. 호소형
- 레노버(lenovo)
'컴맹도 일 좀 합시다!'
저 남자, 용감하다. 달나라로 배낭 여행가는 이 시대에 그것도 감히 디지털의 메카 용산에서 저런 말을 내뱉다니, 그 용기 인정한다.
용산에는 레노버의 광고가 유독 많다. 그중 이 광고는 광고카피가 굉장히 인상적이라 할 만 하다. 컴맹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뭐 그렇고 그런 메시지인데 직장인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곳에 광고판을 설치함으로 그 효과 어느정도 기대해 볼만 하다.
- 레노버(lenovo)
또 레노버다. 같은 제품 다른 카피의 광고다.
위의 광고와 이번 것을 보니 레노버의 컨셉 슬슬 보인다. 나름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지으려 노력하는 모델 옆으로 영화를 쉽게 굽자는 카피... 언발런스하다. 전혀 어울리지 않다. 모델이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저 모델에 왜 저런 카피를 썼는지 레노버의 마케팅팀장을 만나 진심으로 얘기를 듣고 싶다.
카피에 의하면 영화 굽는게 어렵다는 얘긴데 요즘 집에서 영화 혹은 음악을 구워 보신 분들은 아실거다. 그거 굽는 것만큼 쉬운게 없다. 공CD넣고 저절로 뜨는 프로그램에서 구울 파일 마우스로 톡 찍어주면 지가 알아서 굽고 내뱉기까지 한다. 그럼에도 좀 더 쉽게 하자는 레노버의 노트북은 얼마나 쉽게 영화를 굽는지 무척 궁금해진다.
- 벤큐
세계 판매 1위란다. 알아주자.
- HP
HP의 이 자신만만함은 어디서 비롯된 걸까.
지하부터 꼭대기 층까지 에스컬레이터가 있는곳에 빠짐없이 배치돼있다. 뛰면 안된다는 에스컬레이터의 다른 부착물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생긴 듯 한데 아이디어는 정말 칭찬할만하다.
- AFT
눈물겹다. 얼마나 비품으로 인해 마음고생이 많았으면 저렇게 정품임을 강조할까. 용산의 현실을 반영하는 광고랄까...
2. 추리형
- 옥션
이 얼마나 도전적인 광고인가.
용산 한가운데에서 용산보다 자기들이 잘나간다고 말하는 이 대담함.
물론 이들의 제품 또한 용산에서 나온 거겠지만 광고 속 남자의 웃음은 용산을 내려다보며 비웃기라도 하는 듯 보인다. 모델 머리위의 바짝 세운 마우스가 옥션의 위용을 보여 주는듯하다.
- 하우젠
서라운드 바람을 강조하여 기존의 에어컨보다 강력하다는 삼성 하우젠.
모델 장진영의 바람난 듯한 표정이 하우젠의 바람이 얼마나 시원한지 말해주고 있다.
- 레노버
여기도 레노버 있다. 앞의 광고들과 마찬가지로 간편함에 초점을 둔 광고이다.
레노버를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것도 아닌데 자꾸 레노버 광고카피에 대해서 입이 근질근질한 이유는 뭘까.
버튼하나로 바이러스를 삭제할수 있다는 카피는 전혀 매력적이지 않다. 이런 이유로 비싼 노트북을 선택하는 사람도 없을테고.
- XBOX
도대체 언제 10월30일을 말하는 건가.
“XBOX, 온라인으로 태어났다.” 로 바꿔주면 감사하겠다.
- 도시바
도시바 노트북을 이용해 월드컵을 편하고 즐겁게 보자는 전자랜드에 있는 대형 광고물이다.
여기저기 조금씩 광고하는것보다 이렇게 크게 한방에 보여주는게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든다.
광고에 별다른 카피는 없지만 ‘도시바’라는 브랜드 이미지와 월드컵을 연상시키는 빨강색의 조화가 강하면서도 깔끔해 보여 눈에 띈다.
- 레노버
용산의 광고왕이라 불러주겠다. 레노버.
우선 광고카피부터 보자. ‘목숨만큼 소중한 데이터를 지켜주는.’ IBM컴퓨터의 특징인 튼튼함을 강조한 카피 되겠다. 허위광고라 말하고 싶지만 IBM의 노트북 타사 노트북에 비해 확실히 튼튼하다. 좀 오버하는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이정도면 무난하다.
광고판 밑 영화CD 판매점과의 교묘한 이 어울림은 무엇일까.
3. 스타부각형
- 큐리텔
별 내용없이 강동원의 모습만 보여주는 큐리텔.
전혀 쿨하게 생기지 않은 강동원을 쿨하게 보이느라 고생이 많다.
- 레노버
이번엔 레노버 3000 씨리즈 광고다. 광고판마다 제품을 다 광고할 계획인가보다.
아무리 월드컵특수 효과 노린다해도 호나우딩요의 공간이동 플레이랑 3000씨리즈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당최 이해가 안간다. 레노버 3000씨리즈의 특징중 하나가 휴대성과 배터리 지속력이 떨어진다는 점인데 이 광고 카피는 그 단점을 순식간에 장점인냥 둔갑시켰다.
- 애니콜
역시 대기업이다. 최고의 스타 4명을 동시에 캐스팅하는 힘.
이정도 레벨의 스타면 별다른 카피없이 얼굴만 보여줘도 광고효과 제대로다.
- 후지제록스
후지제록스가 노홍철을 모델로 선택한 이유는 아마도 말많은 노홍철을 모델로 써 프린팅 속도또한 노홍철의 말많큼 빠르다는게 아닐까?
- SK텔레콤
SK의 광고카피는 언제나 간결하면서 포인트를 잘 집어낸다.
한창 잘나가고 있는 비와 언제나 이동통신사 최고라 자부하는 SK의 만남은 찰떡궁합.
4. 솔직담백형
- 아수스
솔직하다. 아수스.
모업체마냥 공간이동이니 목숨처럼 지켜주니 하는 말은 않고 노트북의 특징만 아주 짧게 말해준다. 아수스 W5F가 다른 노트북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는 모델이 전혀 아님에도 이렇게 겸손한 광고를 보여주다니. 너무 겸손해 좀 촌스럽다.
- 마이크로닉스
실시간 전력 확인 가능한 POWER WATCHER의 광고다.
세부적인 기능을 써 놔 제품의 특징을 알리는걸 보면 제품 스펙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는 듯 하다. 멀리서보면 안보일정도로 글자크기 작아 뛰어가다 보면 어지러움이 올수도 있다.
- 기가바이트
이보다 더 솔직할 수는 없다.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십번씩 광고와 마주친다. 그렇기 때문에 웬만한 광고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용산의 옥외광고들은 천편일륜적인 형태를 지니고 있다. 몇 년전 ‘선영아 사랑해’란 광고로 사회적 이슈가 됐었던 ‘마이클럽닷컴’의 경우를 생각해본다면 아쉬울 따름이다.
톡톡 튀는 카피부터 솔직담백한 호소, 스타에 의존한 광고 등 광고의 개수만큼 종류도 많다. 하지만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화려한 광고만큼 멋진 제품이라면 그것보다 더한 광고가 있을까. 
원문 출처는 오마이디지털
6/24/2006
한 여성이 공중 화장실로 들어간다. 문을 잠근 후 용무를 보려던 그녀는 갑자기 깜짝 놀라 화장실 밖으로 나와서 화장실 외형을 살핀다. 그런데 외부는 반사 유리로 되어 있어 전혀 안이 보이지 않는 것. 이에 놀란 가슴을 쓸어 담고 웃음을 지으며 편안한 마음으로 화장실에서 용무를 보게 된다.
이 풍경은 스위스의 도시 바젤의 번화가 중심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바로 이 곳에 원웨이 글라스 화장실이라는 이색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
이 이색 화장실을 설계하여 만든 디자이너 모니카 본비치니 씨는 평소 기발한 소재와 아이디어로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만한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며, 실내에서만 밖이 훤하게 보이고 밖에서는 용무를 보는 내부가 보이지 않는 이색 화장실을 제작하게 되었다고 제작 동기를 밝혔다.
실제로 처음 이 화장실 내부에 들어가면 밖이 훤하게 보이는 전경으로 깜짝 놀라지만 이내 외부에서는 안이 절대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 색다른 체험을 하게 되어 재미있다는 것이 화장실을 처음 사용한 이들의 반응이다.
유명한 심리학자 프로이드가 인간에게 희열을 느끼게 하는 행위 중 하나라고 밝힌 생리현상인 배설, 이런 이색 화장실에서 용무를 보면서 밖에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는 느낌은 정말로 색다를 것이다. 앞으로도 디자이너 모니카 본비치니 씨가 사람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만끽하게 하는 이색 작품을 많이 제작하여 공공장소에서 시민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혀 향후 또 어떤 작품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게 할지 주목된다.
6/20/2006
| 핵전쟁대비 ‘최후의날 저장고’착공…북극 얼음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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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06-06-20 16:06]  |
[한겨레] 핵전쟁, 소행성 충돌, 생물전쟁… “지구 최후의 날을 대비하라!”
핵전쟁, 소행성과의 충돌,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 등 지구의 대재앙에 대비한 현대판 ‘노아의 방주’가 19일 착공에 들어갔다.
전 지구적 대재앙을 대비한 ‘최후의 날 저장고(doomsday vault)’가 북극에서 1000킬로미터 아래 위치한 노르웨이령 스피츠베르겐섬에 만들어진다.
이 ‘최후의 날 저장고’는 핵전쟁에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완벽한 방재 시설을 갖춘 저장고이다. 그러나 ‘최후의 날 저장고’는 영화나 공상과학에서 그려진 것처럼 핵전쟁을 피해, 핵공격을 성공적으로 지시할 전쟁지휘부를 위한 것이 아니다.
성서에서 ‘노아의 방주’가 대홍수에 대비해 지구의 동식물을 안전하게 지켜냈던 것처럼, ‘최후의 날 저장고’는 지구적 대재앙 이후에 살아남을 사람들을 위한 식량의 씨앗을 위한 공간이다. 지구 ‘최후의 날 저장소’의 공식 명칭은 ‘스발바 국제종자 저장고’이다.
노르웨이정부, 자국령 영구동토층 섬에 ‘최후의 날 저장소’ 건설
노르웨이정부는 지구적 대재앙에 대비해, 인류가 주식으로 사용하는 식물의 씨앗을 보관하기 위해 스피츠베르겐 섬의 얼음동굴을 파기로 하고 19일 공식 착공에 들어갔다. 옌스 스톨텐베르크 노르웨이 총리를 비롯한 5개국 총리와 정부 관계자들은 이날 북극에서 1천km 떨어진 노르웨이령 스피츠베르겐섬에서 `스발바 국제종자 저장고'착공식을 갖는다.
핵전쟁, 테러, 자연재해로 식량 공급이 중단되어 올 수 있는 ‘인류 최후의 날’을 대비해 건설되는 종자 저장소다. 이를 위해 종자의 수집을 맡고 있는 GCDP(Global Crop Diversity Trust)의 제오프 호틴에 따르면 ”세계에 보급되어 있는 모든 종류의 작물이 동굴 안으로 들어갈 것이다. 지금 세계에는 1400개 이상의 종자보관소가 있지만 대부분의 나라가 정치적 불안정과 자연 재해의 심각한 노출에 직면해있다”고 말했다. 노르웨이 외무부의 웨라 헬스트롬 대변인은 ”노르웨이는 안정적이고 민주적인 국가이기 때문에 저장소를 건설하기에 적합한 장소”라고 ‘최후의 날 저장소’의 건립 이유를 밝혔다.
이 저장고에는 벼 10만종과 바나나 1000종을 비롯해 양귀비씨만큼 작은 씨앗에서부터 코코넛만큼 큰 것까지 모두 200만종의 다양한씨앗이 보관된다고 <워싱턴포스트>는 보도했다.
벼 10만종, 바나나 1000종 등 200종류의 씨앗 지켜내 ‘재앙’ 대비
노르웨이 정부는 농업 전문가의 입회하에 내년부터 본격 저장고 건설에 들어간다. 건설에 300만달러가 투입될 저장소는 북극으로부터 1000km 떨어진 노르웨이령 섬 스피츠베르겐의 영구동토층에 있는 사암산 깊숙이 건설된다. 저장소는 몇미터 두께의 강화콘크리트벽으로 둘러싸이고 두 개의 기밀식 출입구와 어떠한 외부 충격에도 견딜 수 있도록 지어진다. 저장고는 축구경기장 절반만한 크기로 미국 연방금괴보관소에 방불하는 보호벽으로 둘러싸인다. 이 저장고가 영구적이지는 못하겠지만 GCDP의 관리자인 파울러는 “거대한 산이 곰의 털처럼 저장소를 지켜줄 것이다”고 말했다. 건설비용 300만달러는 노르웨이정부가 부담키로 했으며 특히 이중 절반은 콘크리트 비용이다. 연간 운영비는 첫 해에 20만달러가 들고, 3년 후엔 10만달러선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이 저장소 건설만으로 ‘노아의 방주’ 속에서 인류를 위한 미래의 씨앗이 자동적으로 보관되는 것은 아니다. 저장소가 제 구실을 하기 위해서는 종자가 반드시 섭씨 0도 이하로 유지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매년 겨울 2차례씩 공기를 교체해줘야 한다. 그러나 핵 오염 등 공기를 교체할 수 없는 극단의 상황이 온다면 저장소를 덮고 있는 영구동토층이 그 기능을 대신할 것이다.
미국 연방금괴보관소처럼 수미터 콘크리트보호벽 에워싸
노르웨이 정부가 이 프로젝트에 대해 처음 제안한 것은 1980년대였지만 보안상 이유로 중단되었다. 당시 옛 소련이 국제협정 하에서 스피츠베르겐에 대한 접근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냉전 종식 후 식물유전자원 국제협정에 따라 자국의 식량에 대한 합법적 보호가 허가되었고 이것은 저장소 계획 부활의 시작이 되었다.
파울러는 “이 저장소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씨앗은행이 될 것”이라며 “기존의 종자은행 역할을 하지 않고 오직 엄청난 재앙이 닥쳐왔을 때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은행 산하 세계식량기구는 필리핀, 멕시코, 시리아, 나이지리아 등지의 종자은행 네트워크를 통해 종자를 모으기 시작했다. 파울러는 “우리는 다양한 세계적 품종을 모으는 그날까지 언제 어디에서든지 표본을 추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씨앗의 수와 종류는 각 나라에서 식량으로 사용하는 정도를 고려해 결정된다.
<한겨레> 인턴기자 구동회 f5w1d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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